홍서범 子, '불륜 목격담'까지 일파만파 "아내에 임신중절 요구도.." 작성일 03-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1jJ4Hl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56e968ca45403ae1610e48582d793ebf8efe5dda5a70a7923251c39337824" dmcf-pid="FLtAi8XS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182327308txxd.png" data-org-width="600" dmcf-mid="14Td8zhD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182327308txx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aa00cacfbb49c7f2a3f6a68af163a3c8c5eea3439c612ef23b32e5fefb626b" dmcf-pid="3oFcn6ZvE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인 교사 A씨의 불륜에 대한 목격담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f524453bf61877a95e14dfe41b392bdaf634dcaf659e2ac51065e2345671175" dmcf-pid="0C4yOj9Uro" dmcf-ptype="general">최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전처 B씨는 남편과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가 불륜을 저질렀다면서 "이 사실이 교내 학생들 사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bdc64f99f8c8755a41857840cadcbd0d35dba9d50a11f4d09a25f3688fab87f" dmcf-pid="ph8WIA2usL" dmcf-ptype="general">학생들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했다", "야자(야간자습) 감독 때 두 사람이 동시에 사라졌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747656eccd1bcd214322cf768a89082711c2a2c4f636c2fc2354d122fc4e199" dmcf-pid="Ul6YCcV7mn" dmcf-ptype="general">또한 B씨는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장면을 확인했고, 상간녀 C씨 역시 "함께 지낸 적이 있다"며 관계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bb01c170b84fc26381610952c6fbb364bba6fcea8a3792064baba1a5a4fdc3b" dmcf-pid="uSPGhkfzw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B씨는 "임신 5개월 차에 남편으로부터 중절을 요구받았고, 거부하자 남편이 가출해 신혼집을 정리하려 했다"며 스트레스로 인해 아이를 조산했다고 밝히기도. </p> <p contents-hash="740b49e9ef433e84e329646f334f38c9011fe66b3e3d549b4393e823cd0ddd41" dmcf-pid="7vQHlE4qmJ" dmcf-ptype="general">현재 B씨는 C씨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해 20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 또한 A씨를 상대로 한 사실혼 파기 소송 1심에서도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 판결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b4906b279b0772f596c4cc7a67b025827895389194a47722a4269e3d9b4347e" dmcf-pid="zTxXSD8Bw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홍서범 측은 "위자료 일부는 지급됐으며 양육비는 항소심 진행 중이라 변호사 조언에 따라 보류 중이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yMZvw6bw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네한바퀴' 중구 중림동 떡볶이·설렁탕, 회현동 비건 도넛 03-28 다음 박지훈의 '눈'…'왕사남' 1600만 이후를 결정할 한 수 [이승우의 관통]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