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김고은, 조이건과 썸 결국 정리 "오빠·동생 사이로" [전문] 작성일 03-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C47CESh">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KDFh8zhDy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449c88c7103246f6fbdd9547b798b2cf29d788cc3d52161f056524b2a90720" dmcf-pid="9w3l6qlw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이건(왼쪽), 김고은/사진=스타뉴스, 김고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tarnews/20260328183701011ckqh.jpg" data-org-width="560" dmcf-mid="qYqGdfGh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tarnews/20260328183701011ck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이건(왼쪽), 김고은/사진=스타뉴스, 김고은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05e659a15a08ca546772d40809cf4ef870302e4a766a1ed4ed214f202cffa6" dmcf-pid="2r0SPBSrCO" dmcf-ptype="general">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이 조이건과 썸이 정리됐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238e8e1aff69c79d85361e7d65fa6e006c282a32a508f1b4826b7d29b65990c" dmcf-pid="VmpvQbvmSs" dmcf-ptype="general">28일 김고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저희는 서로 연락하며 충분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조이건과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cd8e2b6b9ebe87942196c6f4280a309703a4ceb5fadb49c4a76cf104a75afa2" dmcf-pid="fsUTxKTsWm" dmcf-ptype="general">김고은은 "모든 썸이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듯 저희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친 것이니, 당시의 제 진심까지 왜곡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1241d561933cefdd6128a49888eba888ab70bc4cd7655eb493264954ef50ec" dmcf-pid="4OuyM9yOlr" dmcf-ptype="general">이어 "유튜브를 통해 혼자 입장을 전하는 과정에서 자칫 일방적으로 선을 긋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도 많았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걸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현시점에 저희가 그런 사이가 아닌데 그 소중한 마음들을 이용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래서 오빠와 충분히 상의한 후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데, 제 표현이 서툴러서 오히려 혼란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748265aba40f7379b0d89c8846b2c9975cebcb94463d6d16cfc785c2dba9816" dmcf-pid="8AZs2psAvw" dmcf-ptype="general">또한 김고은은 "본의 아니게 방송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슈들이 생기게 되는데 저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일이라 저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에 있어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여러분들에게까지 피로감과 혼란을 안겨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e15d5885a3d93875f44398def202b7fc9790374ccc56e519e2f941e19e0f21d1" dmcf-pid="6c5OVUOcvD" dmcf-ptype="general">김고은과 조이건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에 출연했다. '솔로지옥5' 에서 핑크빛을 보였지만 지난 2월 공개된 최종회에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다. 하지만 스핀오프 프로그램 '솔로지옥 리유니언'에서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45ad30b9ff37abc349d93bc4373db222a4ab3e36e8c843a1508d78adc28c97d" dmcf-pid="Pk1IfuIkhE"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의 '트루만쇼' 콘텐츠에 '현커'(현실 커플)는 아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썸' 관계라고 밝힌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3f842a93661932deca68726676b7113542a5f53fde69575b7cdea938166ee" dmcf-pid="QEtC47CE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입만열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tarnews/20260328183701226ghvc.jpg" data-org-width="560" dmcf-mid="Bo0SPBSr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tarnews/20260328183701226gh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입만열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d76fc7bf985bd9fffd2b12c28aec0e6920983a4ff44f189c38381013204188" dmcf-pid="xDFh8zhDhc"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다음은 김고은 글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여러분, 먼저 '집대성'이나 '트루먼쇼' 때 말씀드렸던 제 감정들은 그 당시의 저에게 정말 솔직한 마음이었어요.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저희 관계에 변화가 생겼고, 오해가 커지는 것을 원치 않아 최대한 빠르고 명확히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div> <p contents-hash="54bd06705be847ffd9a7ba0c9a0bcff8272fbf13ca770d85c668570b8ab4aaf7" dmcf-pid="yqg4lE4qvA" dmcf-ptype="general">저희는 서로 연락하며 충분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했어요. 모든 썸이 연인으로 발전하지 않듯 저희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거친 것이니, 당시의 제 진심까지 왜곡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c966ba31fb27c7ee39882de9762b6af6fd6616746119c23de3457b1784f0c640" dmcf-pid="WBa8SD8Blj"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통해 혼자 입장을 전하는 과정에서 자칫 일방적으로 선을 긋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걸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현시점에 저희가 그런 사이가 아닌데 그 소중한 마음들을 이용하고 싶지 않았어요.<br>그래서 오빠와 충분히 상의한 후에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싶었던 건데, 제 표현이 서툴러서 오히려 혼란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p> <p contents-hash="64bd5160f42fb5cef92cbae3fbde79b05dbceaf3816e148a6cf13cdddce76d08" dmcf-pid="YbN6vw6bhN" dmcf-ptype="general">또한 성민 오빠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얘기하고 싶었을 뿐 편집하는 과정에서 현커여부를 초점에 두고 제가 한 말들을 압축시키다보니 핑계처럼 비춰질 수 있다는 부분을 놓친 것 같아요. <br>방송에서 언급이 조심스러웠던 이유도, 트루만쇼가 아닌 제가 개인으로 출연했던 집대성이나 인터뷰들에서 당시에는 저희가 명확한 사이가 아니었기 때문에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웠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p> <p contents-hash="37824c72d75e1760cd0bf99f920547b36ca6bae3a871f0a0e868c44fdb53dd5c" dmcf-pid="GKjPTrPKha" dmcf-ptype="general">본의 아니게 방송 이후에도 계속해서 이슈들이 생기게 되는데 저에게도 익숙하지 않은 일이라 저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에 있어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여러분들에게까지 피로감과 혼란을 안겨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p> <p contents-hash="5fb3398e1c1fcf38eaf35e3ddf5f6732b6e1c60d8ca454e2250eb6c838fc2f7a" dmcf-pid="H9AQymQ9Cg" dmcf-ptype="general">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고, 앞으로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5918d10aa02df45eea801a3b524a5c8071025d4061124c883fd08381cfd3b1ff" dmcf-pid="X2cxWsx2yo"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이휘재, 4년 만 복귀 "잘 지냈다면 거짓말" [TV나우] 03-28 다음 '이호재 결승골' 포항, 강원 1대0 제압…5경기 만에 첫 승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