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휘재 "복귀 반응 예상해, 제작진이 큰 힘 줘" [TV나우] 작성일 03-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whK3rN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f24bcfb7ea1549d111b78cff27a9305a52f56f08d2f2cc8ff8d8bfbf94d36" dmcf-pid="7Trl90mj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192605146cmgc.jpg" data-org-width="620" dmcf-mid="Un6dTrPK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192605146cm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fbce76a52f893a714a56f17bad6ea2e955b694dd271ef874398f4989a118c7" dmcf-pid="zymS2psAI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불후의 명곡'에 돌아온 이휘재가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ba9856f456a8f122ec654322f381f1b2a2f9fd3c117bada5ea526b00f20111" dmcf-pid="qWsvVUOcrU" dmcf-ptype="general">2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방송됐다. 이번 특집에서는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연예계 가왕전 다운 스케일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2cd73325cc7731c82566461c038a221561982758e46dd31cc0c80b76263ee7e1" dmcf-pid="BYOTfuIkwp" dmcf-ptype="general">그 주인공으로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의 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등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총망라한 총 10팀이 출격해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ced0bb37e0a90e5788b342d24a0204116f172a33d4185b6f900099ad2225dce9" dmcf-pid="bEnAtTLxD0"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4번째 순서 가수를 뽑으며 "원조 꽃미남 스타다. 김신영도 오랜 열성팬이다"라고 설명하며 이휘재의 차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1f82e648997fd1698f7d6a7909081bfe2e68fc5a709c427b6b7f8d536a5a4a2" dmcf-pid="KDLcFyoMr3"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방송가를 떠나 있던 4년 간의 근황에 대해 "가족들과 시간을 잘 보냈고, 제 실수가 많았으니 그걸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준현은 "이렇게 긴장하는 것을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김신영과 조혜련 또한 긴장한 이휘재를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b2a904652526506584ba2265dd285ab51247adb1ba4eecbb524dfafb172f4437" dmcf-pid="9wok3WgRsF" dmcf-ptype="general">1992년에 방송계에 데뷔한 이휘재는 90년대 꽃미남 스타로 주목받았다. 김신영은 "예전에 팬레터를 줄 수 있는 주소까지 적혀있었다. 친척 언니가 이휘재 집을 알아와서 팬레터를 전하기도 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조림을 던져서 주기도 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3919e5247bbf1b6ab1f5030b12093232a6c128a373da3738f2130b3bab3836a" dmcf-pid="2rgE0Yaemt"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선곡은 '세월이 가면'이었다. 그는 "오랜만이고, 노래를 하다 보니 보통 중압감이 아니다. 3주 전엔 가위에도 눌렸다. 녹화하는 꿈을 꿨는데 입이 열리지 않더라. 오래 쉬긴 쉬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4d6e664df8d12ce82b5907df70a229a19ff4c085261996f1bf8a3156bbef684" dmcf-pid="VmaDpGNdD1" dmcf-ptype="general">그는 "섭외전화받고 기사가 나가고, 예상은 했다. 제작진에게 문자를 드렸다.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안 나가도 괜찮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고맙게도 큰 힘을 주셨다"라며 "자신이 뭘 실수했는지 제일 잘 알지 않냐. 시간을 되돌릴 순 없으니, 지금 무언가를 저에게 주시니 그걸 최선을 다해야겠단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32d8b0800b9944d8479681cd5575c280beb52bc1795a51734ee4dfbda868342" dmcf-pid="fsNwUHjJw5"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이휘재는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인사를 전했다. 그는 "감사드리고 죄송하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제 이름이 방송국에서 띄워질 것이라 예상치 못했다"라며 자신의 무대를 설명했다. "최대한 담백하게 솔직하게 부르겠다"라고 말하는 그의 눈엔 눈물이 고여있었다.</p> <p contents-hash="7c36de6cd02bbbd2f3bd24daa88f20d48bf046467f3119b8b49543876d43c8d3" dmcf-pid="4OjruXAiE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p> <p contents-hash="ac91f0344037503c991ed850945c799475ab5b8f037e136989ce155e21de8c52" dmcf-pid="8IAm7ZcnD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불후의 명곡</span> | <span>이휘재</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6Ccsz5kLO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애설' 도끼·이하이, 공동 레이블 설립·듀엣곡 발매 03-28 다음 “함께 돈 벌고 사랑하고” 도끼X이하이, 5년 열애 끝 ‘공동 대표’ 선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