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자유형 400m서도 AG 대표선발전 1위…'3관왕' 작성일 03-2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8/0001344057_001_202603281946170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우민 선수</strong></span></div> <br> '아시안게임(AG) 3관왕'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자유형 400m서도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을 위한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습니다.<br> <br> 김우민은 오늘(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4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앞서 이번 대회 남자 자유형 800m와 1,500m에서도 우승한 김우민은 3관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서 남자 선수 중 3관왕은 김우민이 유일합니다.<br> <br> 여자 선수를 포함해도 평영 전 종목(50m, 100m, 200m)을 석권한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과 김우민, 둘 뿐입니다.<br> <br> 김우민은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자유형 400m와 800m, 그리고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3관왕에 오른 한국 수영 자유형 중장거리 간판선수입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회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를 대한체육회 승인을 거쳐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할 예정입니다.<br> <br> 여자 자유형 400m에서는 한국기록(4분09초69) 보유자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4분10초42로 가장 빨랐습니다.<br> <br>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22초18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br> <br>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기록(21초66)을 가진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22초24로,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22초21)에게도 밀려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여자 자유형 50m에서는 한국 기록(24초97) 보유자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25초43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접영 100m에서는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이 51초79, 안세현이 58초73으로 남녀부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개인혼영 400m에서는 김민석(전주시청·4분17초43)과 이희은(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4분47초07)이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우민, 대표 선발전 자유형 400m까지 3관왕 03-28 다음 “유재석과 키스하는 나경은 대단해” 하하, 외모 디스(놀뭐)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