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母 기일에 섭외 받았다..중압감에 가위 눌리기도” (‘불후’) 작성일 03-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OZOj9U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f2091169e2e9f6a66bafddb576bd42b47512ca68bd332fee6d1d4716087ab" dmcf-pid="BuI5IA2u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194701195amrk.jpg" data-org-width="650" dmcf-mid="7jGsLP5T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194701195am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276e29d165619b139ce5fc38f356e78a6337f1db5627750dadff9456cb8d95" dmcf-pid="b7C1CcV7MO"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 섭외를 받고 행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4b18c88de874fdeecc0ff2dda2685868541973b357b8c567af4e3382a2be71" dmcf-pid="Kzhthkfzds"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으로 꾸며져,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등 총 10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59e5ab60889b652a080675a12fcf987f8bfd3214c5fb1d3aa364d3676795137" dmcf-pid="9qlFlE4qdm" dmcf-ptype="general">그간 아내, 쌍둥이들과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이민설, 은퇴설에 휩싸였던 이휘재는 2022년 1월 종영한 MBN ‘배틀 인 더 박스’ 이후 약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5a19a3dc3657f84f1c0029033ef8eeb07f7b42a92907fe84dd951ccd2341fdc4" dmcf-pid="2BS3SD8Bir" dmcf-ptype="general">문세윤에 이어 네 번째로 무대를 꾸미게 된 이휘재는 그간의 근황을 묻자 “4년을 이야기하면 너무 얘기가 길다.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잘 보냈고 제가 지나온 실수도 많았으니까 하나하나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43b321ef6acd08a6ff2d45feae3a2844c58ff59924b011e04193569f01c1d" dmcf-pid="Vbv0vw6b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194702474dbbl.jpg" data-org-width="530" dmcf-mid="zIt2tTLx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poctan/20260328194702474db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d730c14c40e78e18088d3ee7329bb57bb6f00e0b5b8b444afd38751a5e99c7" dmcf-pid="fKTpTrPKiD" dmcf-ptype="general">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한 그는 “제 상황이랑 잘 맞고 와닿아서 감히 불렀다”며 “걱정스럽다. 오랜만이고 노래를 하다보니까 중압감이 있었다. 몇 주 전에는 가위에 놀렸다. 꿈에서 녹화를 하고 있는데 제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입이 안열리더라. 내가 방송을 많이 쉬었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4594f8945ccf5c062348f45fbdeefd418ef2ac1b215672316c1fa2c1750aca" dmcf-pid="4FwYwoqFiE"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사전 인터뷰에서 “섭외 전화 받고 나서 기사가 나고 예상은 했는데 제작진한테 문자를 드렸다.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지면 안 나와도 괜찮다 했는데 제작진이 고맙게도 많은 힘을 주셨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6646356ef4bcfee2c2a55664868036333bce2ed7b6e659b33b0a1f079648a0c" dmcf-pid="83rGrgB3Rk" dmcf-ptype="general">리허설 때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는 그는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를 했고 그런 것에 대해서 사실 본인 자신이 제일 잘 알지 않나. 이제 와서 어떻게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는 거니까 일단 지금 무언가를 주시면 그걸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23b04ab3f49fbad5c1847b1d3eeed0bf7fa674a35085d2fe154ad02237a0369" dmcf-pid="60mHmab0ic" dmcf-ptype="general">섭외를 받고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그는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저한테 기회가 또 올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아이러니 하게도 섭외 전화를 받은 날이 어머니 기일이었다. 어머니께서 도와주시는구나 했다”라며 “하루에도 많이 기도한다. 일을 많이 했을 때는 소중함을 질 몰랐다. 여의도 오는 길이 너무 좋다. 동료들 만나서 에너지를 받는 것도 너무 좋고 사실은 섭외 전화 받았을 때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53b65f95059cff0d6f44fe04b5adef9c4b0263ac902d1743a3dbac3831382ba0" dmcf-pid="PpsXsNKpiA"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년만 복귀' 이휘재 "과거 실수 되짚어봐… '불후' 섭외 너무 행복" [종합] 03-28 다음 이휘재 ‘불후’ 예능 첫 마디는 “죄송합니다”…“사과하세요!” 돌직구에 진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