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이휘재, 중1 쌍둥이子 생각에 오열 "이제 내가 일했으면 좋겠다고" ('불후')[종합] 작성일 03-2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rx1vnQ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d5f50db390927b94249d15bf0054340bfdee81c4ad38adebd3e914b1ac620" dmcf-pid="YusRFyoM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195629910ci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lNYOMV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195629910ci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0882c7da3ce7000f0a8c9bd9d61e517f45cd391cfbb82da73ffba9297bf6f7" dmcf-pid="G7Oe3WgRv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4년만에 복귀한 개그맨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을 떠올리며 결국 오열했다.</p> <p contents-hash="cd2b0c2b03ccd8bd47a5b087f34cf2eb39648abb0134c84cde2441b1a3384090" dmcf-pid="HzId0YaeWO"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fd27cce3fa50ae2abebe8b1744ed3189b0150e9b51d7367490aef70f9d17099" dmcf-pid="XqCJpGNdWs" dmcf-ptype="general">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등 총 10팀이 출격한 가운데, 이휘재가 4년 만에 얼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잘 지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것 같다. 아내, 아이들과 한국을 오가면서 지냈고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됐다"라며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52c5fd82ba48fb0d2462d20aa0361dc9d4a263a273a11723af3bb4259b002" dmcf-pid="ZBhiUHjJ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195630170gil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KZ8zhD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195630170gi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1650a859fd5e4884d747c9ac0dfadd27b70b00994a21d6a87643c20bbd9e3" dmcf-pid="5CM0rgB3lr" dmcf-ptype="general"> 이휘재는 노래를 부르기 전, 30여 년만에 무대에 올라가게 됐다면서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했다고 전했다. 그는 "걱정스럽다. 오랜만의 방송이고 노래를 해야 하니, 3주 전에는 가위에 눌렸다. 꿈에서 노래를 해야 하는데 입이 안 열리기도 했다"라며 중압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49f18a909cc4007eb30810b0a264bc99a4d61273259135c2d62729e5e462ca4" dmcf-pid="1hRpmab0Tw" dmcf-ptype="general">자신을 향한 대중의 강도 높은 비난도 언급했다. 이휘재는 "예상을 한 부분이고, 제작진에게 문자를 드렸다. 너무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안 나와도 괜찮다고 했는데, 고맙게도 큰 힘을 주셨다"라고 말했다. "리허설 때 눈물을 보이셨다"라는 제작진의 말에는 "(제가) 미흡했고 모자랐다. 실수한 것에 대해 자신이 제일 잘 알지 않나. 이제 와서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거니까, 제게 무언가를 맡겨 주시면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0a3a95c428d1a01687cf9c4afebc63ec85c294816e625705df20df3551b97f" dmcf-pid="tleUsNKpWD" dmcf-ptype="general">이윽고 무대에 선 그는 객석을 향해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감사하고 죄송하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방송국에서 제 이름이 이렇게 다시 띄워질 거라곤..."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a6bcaa3052c259acf4cc34ad4f0e6fa5607c1c230723d1eefec0dc7e751d4" dmcf-pid="FSduOj9U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195630431pfd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uyK3rN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195630431pf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14dc0c550bfd84fe7d4f13de73688454f511766f2b23657f180d40fa462000" dmcf-pid="3vJ7IA2uWk" dmcf-ptype="general"> MC 신동엽은 이휘재의 노래를 듣고 울컥했다면서 섭외 받았을 당시 어땠냐고 물었고, 이휘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또 그런 기회가 올까 싶었다. 아이러니하게 그날이 어머니의 기일이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시나 보다 싶었다. 일을 많이 했을 때 일의 소중함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여의도 오는 길이 너무 좋았고, 동료들을 만나 에너지 받는 것도 너무 좋아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d4b4d0d3866d884f0c60881272733bbdbce33b13ad71a8d249442e9cefc44d0" dmcf-pid="0TizCcV7Wc"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두 아들 서언, 서준 군의 이야기가 나오자 다시금 눈물을 쏟았다. 그는 "서언, 서준이가 중1이 됐다. 아빠가 뭘 하는지 정확히 아는 나이가 됐다. 제 실수로 쉬게 되는 상황이 생기며 (저에 대해) 알게 됐다. 말은 안 하지만 편지로..."라며 눈물을 쏟았다. 신동엽은 "편지로 아빠 위로해 줬냐"라고 물었고 이휘재는 고개를 끄덕이며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040b84512890991368c103c5bc0f4a4bf4384faa6f0c31dc8b0f1e7adbc5ad" dmcf-pid="pynqhkfzlA" dmcf-ptype="general">한편 이휘재는 태도 논란을 비롯해 이웃과의 층간 소음, 아내 문정원의 놀이공원 먹튀 의혹과 뒷광고 논란 등 구설수에 올라 2022년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2c43bf42bc5f3fca77328b8b13cbf63fc99411da2ec68c77d69cfaea81f26e9a" dmcf-pid="UWLBlE4qCj"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하하, 외모 디스(?)에 배우자 소환.."키스 어떻게 해?"[놀뭐][★밤TView] 03-28 다음 ‘구글도 못 막는 퀸의 귀환’ 서인영, 유튜브 강제 해지 정면돌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