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만 눈물의 복귀..'세월이가면' 선곡 "방송국 돌아올 줄은.." 울컥('불후')[종합] 작성일 03-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xkZlJ6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7dce53300631dca93a6e108d21172e80ee0f089f51c3e40a03f4385d8405f" dmcf-pid="1jJm3WgR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195327915vtyh.jpg" data-org-width="588" dmcf-mid="Z7vUdfGh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195327915vt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7c8e01090091af4838d712888af20c8788f3c96f0b25c4db0b84b519f2a037" dmcf-pid="tAis0Yae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휘재가 4년만의 복귀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604d2e454b89d526ac01ad3ed37b581b7b680d63e96d7c628607fa2667d3c8a0" dmcf-pid="FcnOpGNdOU"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6b47078b1ba861ef3a966fdb640198d18b462b76af4f63b756e3be868ad0a06a" dmcf-pid="3kLIUHjJEp" dmcf-ptype="general">이날 특집에 참석한 이휘재는 그간의 근황을 묻자, "얘기하려면 너무 긴데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잘 보냈다. 여러가지 실수도 많아서 하나하나 되짚어 보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d9c0aa608e3f55ab6d1d8efa712b00f6c4eaf7c3530da2bb0055f04329d4a3" dmcf-pid="0EoCuXAir0" dmcf-ptype="general">잔뜩 긴장한 이휘재의 모습에 김준현은 "이렇게 긴장하는 모습을 처음 본다"며 격려했다. 이휘재는 "곡의 가사가 제 상황과 잘 맞았다"며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e00831ea21c4c5b7b6e2cd28ead145228a3e02eb8d76e03f557d45cd903c66" dmcf-pid="pDgh7ZcnD3" dmcf-ptype="general">또한 이휘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되게 걱정스럽다. 오랜만인데다 노래를 하다 보니 보통 중압감이 아니었다. 3주 전에는 가위도 눌렸다. (꿈에서) 녹화를 하는데 얘기를 해야 하는데 입이 안 열렸다. 그래서 오래 쉬긴 쉬었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e6f0a186b760d4065b9ac4f6d603ae444890c72eb622e2654d9e3ec1c3d224" dmcf-pid="Uwalz5kLmF" dmcf-ptype="general">특히 이휘재는 "섭외 후에 기사가 나고 예상은 했지만..(악플이 많았다)"며 "그래서 제작진에게 문자를 드렸다.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지면 안 나다고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제작진이 고맙게도 많은 힘을 주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ed19031fe10a36a43067e2a63a9b71777acb2dbb48eff84bc01e6618021bff12" dmcf-pid="urNSq1Eowt" dmcf-ptype="general">그간의 논란을 되짚어 본 이휘재는 "모자랐고, 실수 했고 그런 거에 대해 자신이 제일 잘 알지 않냐"라며 "이제 와서 시간을 되돌리 순 없는 거니까 지금 무언가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겠다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099d77ed040742b4e92ab2726e39b1b9487d6e9dbf015d5a1568c53db135718" dmcf-pid="74qeIA2uw1" dmcf-ptype="general">이후 무대에 오른 이휘재는 많은 환호 속에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감사하고 죄송하다.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사실 제가 방송국에 와서 이름이 (화면에) 띄워질 거라곤..."이라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eb604904cdab7090129ced95c760b99dba888eff07badf88632c54af3031b794" dmcf-pid="z8BdCcV7E5" dmcf-ptype="general">눈물을 흘린 그는 "제가 오늘 부를 노래는 '세월이 가면'이다. 최대한 담백하고 솔직하게 부르겠다"며 진심이 전해지는 무대를 보여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q6bJhkfzm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귀' 이휘재 오열 "중1 된 쌍둥이 子, 아빠 논란 알아..모자랐고 실수했다" [불후] [★밤TView] 03-28 다음 유재석-하하, 외모 디스(?)에 배우자 소환.."키스 어떻게 해?"[놀뭐][★밤TView]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