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이휘재 "쌍둥이子, 아빠 일 했으면 좋겠다더라" 눈물('불후') 작성일 03-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sJYOMV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d8417c4a2ae472bef9812e5cdd5695d5393f5c7e81d94d0c31807914d0709" dmcf-pid="FfOiGIRf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200804196usoz.jpg" data-org-width="582" dmcf-mid="16InHCe4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tvnews/20260328200804196us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9fd67820d873aa8ff506e5292f1be39172bb4f3076c79a76ba9520c79b5d6" dmcf-pid="34InHCe4s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휘재가 복귀에 대한 쌍둥이 아들들의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04d2e454b89d526ac01ad3ed37b581b7b680d63e96d7c628607fa2667d3c8a0" dmcf-pid="08CLXhd8s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9fcccfc0229f4f7de5d11ded24bacd26c4003a6b4c837b837e318f4167526541" dmcf-pid="p6hoZlJ6Id" dmcf-ptype="general">이날 특집 무대에 오른 이휘재는 '세월이 가면'을 열창해 뭉클함을 안겼다.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이미 눈물을 흘렸던 상태. </p> <p contents-hash="8c8c3be34e0b463d97c648a3c9f64a20e5968ddb3b15d43c4420c3f780bac228" dmcf-pid="UPlg5SiPOe" dmcf-ptype="general">무대 후, 신동엽은 이휘재의 노래를 듣고 울컥했다며 "섭외 받았을 당시 어땠냐"고 물었다. 이휘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또 그런 기회가 올까 싶었다. 아이러니하게 그날이 어머니의 기일이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시나 보다 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0df8fa48276eda0ae9a6338af964aaaa2c7aa0a1f020410d4361c152e5c0474" dmcf-pid="uQSa1vnQm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을 많이 했을 때는 일의 소중함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여의도 오는 길이 너무 좋았고, 동료들을 만나 에너지를 받는 것도 너무 좋아서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5c00c4bd006a41ee190fb0199d9f65c48d1e951de50442dd4391c4bf6616bc" dmcf-pid="7atObFwawM" dmcf-ptype="general">또한 이휘재는 아들 서언, 서준이에 대해 묻자 "서언, 서준이가 중학교 1학년이 됐다. 아빠가 뭘 하는지 정확이 아는 나이다. 제 실수로 쉬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알게 됐다. 말은 안하지만 편지로..."라며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5635a24f461b2f8e777eab6ea398e8d43b34e0e8b79e5c488591500c093676c6" dmcf-pid="zNFIK3rNEx"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편지로 아빠를 위로해줬냐"고 물었고, 이휘재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j3C90mjw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 20년 지기 김무열과 손절 위기?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크레이지 투어) 03-28 다음 영케이 ‘놀토’ 결석, 한해 붉은 말 벌칙 “분장 좋아하는 사람 돼”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