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축하” 이하이, 도끼와 라이브 중 ‘돌발 스킨십’…5년 열애 직접 인정 작성일 03-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SK0fGhUB"> <p contents-hash="661f1721589d4da8fd525095b0745c71b8b05c8dd642aff85ee02c16731308e5" dmcf-pid="Qov9p4Hlpq" dmcf-ptype="general">‘음색 퀸’ 이하이가 래퍼 도끼(DOK2)와의 열애를 직접 공식화했다. 도끼의 생일에 맞춰 신곡을 발표하고 라이브 방송에서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이는 등 힙합 씬 역대급 파워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fd4104b4176c0882ffb0c60410d257348e34abfae6352b7a201f84c07189b1a" dmcf-pid="xgT2U8XS7z" dmcf-ptype="general">28일 이하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도끼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하나뿐인 DOK2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영문으로 “오랜 여정이었고 드디어 오늘이 왔네요. 내 남자 도끼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이며 열애 사실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25792687826750bd36bf466121339207b1153d6987c9d410695961c6f8b60ca" dmcf-pid="yFQOAlJ6F7" dmcf-ptype="general">이하이의 고백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You & Me’(유 앤 미) 발표 직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공개가 끝나자 서로에게 “수고했다”며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4fc0e13b7feefced95074e2fb8d4953a70dc59f7f14eadcf8fba6146b618c2" dmcf-pid="W3xIcSiP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색 퀸’ 이하이가 래퍼 도끼(DOK2)와의 열애를 직접 공식화했다. 사진=이하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sports/20260328203302884kdvb.png" data-org-width="640" dmcf-mid="UR9ciw6b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sports/20260328203302884kd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색 퀸’ 이하이가 래퍼 도끼(DOK2)와의 열애를 직접 공식화했다. 사진=이하이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64cae2b4113f4f1b3abce4e8b2b09f1f8506048939b9377550b8e73c57a4d" dmcf-pid="Y0MCkvnQ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sports/20260328203304198mfgh.png" data-org-width="640" dmcf-mid="uDlb3VYC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mksports/20260328203304198mfgh.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a4cb6dea1b5fd3e2e1a774bdd672c4734528409928f28ca3b510e758ebb021" dmcf-pid="GpRhETLxpp" dmcf-ptype="general"> 특히 이하이는 시청자들에게 “오늘 도끼 오빠 생일이다. 많이 축하해달라”고 전하며 도끼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신뢰와 애정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div> <p contents-hash="b0d00936abcc77156fdb7b26e0b4cbd9a433c81d0d6d9dcfe104ba00e774cd69" dmcf-pid="HUelDyoMU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에서 유재석과 함께 ‘처럼’을 발표하며 처음 호흡을 맞춘 이들은 이후 ‘FXXK WIT US’, ‘On & On’ 등 꾸준한 음악 작업을 함께해왔다.</p> <p contents-hash="b416b72b1289343f609026b1cb088131691c9b6aeb7f590c403c4db281625f22" dmcf-pid="XudSwWgR73" dmcf-ptype="general">음악적 동료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공동 레이블 ‘808HI’를 설립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발전한 이들의 서사는 연예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다. 2011년 ‘K팝스타’ 준우승자 이하이와 국내 힙합 신의 독보적 아이콘 도끼의 만남은 그 자체로 시너지를 폭발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12c5f16e3e92e10ef8d2feb1ee56e997513ac5e56d738c5bf42238a3f8f6a9c9" dmcf-pid="ZCUnPab0zF"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신곡 ‘You & Me’는 이하이의 짙은 소울과 도끼의 날카로운 랩이 조화를 이룬 R&B 힙합 곡이다. 가사 곳곳에는 두 사람의 실제 러브스토리를 연상케 하는 복선이 깔려 있어 팬들 사이에서 ‘성지순례’ 열풍이 불고 있다.</p> <p contents-hash="60643f72f26aa0861ae3e0f9fa536b00e801e056ce5b9c3123ac1d84509f884b" dmcf-pid="5huLQNKppt" dmcf-ptype="general">이하이는 “우리만의 축하입니다. 음악을 틀고 함께 우리의 시작을 축하해주세요”라며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열애설 보도 당일 본인들의 입으로 직접 마침표를 찍은 이들의 ‘정면 돌파’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1l7oxj9U01"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tSzgMA2u7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대상' 참석하는 날에도 '배달 알바'한 남자 배우의 정체('전참시') 03-28 다음 '故 안재환 사별' 정선희, 이영자 7년 절교…"대한민국 못 살 줄 알았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