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조갑경 "자식 허물 못살폈다…깊이 사죄" 작성일 03-2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H1YuIk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24646b2c528a638e9257ac255163aadb7ce73b035190d16b755cd2b8bac47" dmcf-pid="83XtG7CE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204125397wfdc.jpg" data-org-width="465" dmcf-mid="fUISsHjJ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1/20260328204125397wf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9e13b5cb866fa9992b3b917a485d5baf419ad1cb1462aa5593278f7e7f54b" dmcf-pid="60ZFHzhDY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f5bc3f74c4d0fd826414aa97d20e468abd931bc001d27e7a1d45ab4ed3ce06" dmcf-pid="Pp53XqlwGP"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28일 MK스포츠 등 언론을 통해 "먼저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는 입장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be4b342793e2ade1099179612bf7eddf332e205f1680d9fa8be8ee90036da9" dmcf-pid="QU10ZBSrt6"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f45e9f4a2bc677804c1e6d12671e31bb192fe49a6e68596c175b32b930a64ae" dmcf-pid="xutp5bvm58" dmcf-ptype="general">또한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고 인정하며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8cb13ceccb66110ddcc3cf1fc2448ddcaf6c4985f4c234e9f2b762d0b93c8ac" dmcf-pid="ycojnrPKG4" dmcf-ptype="general">더불어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며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58925147d7b8d00bf9de52e6e5220c09a1384bc33ad0b4711f17c0ea8f158f4" dmcf-pid="WkgALmQ95f"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과 상처받으신 분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4b694bbaec2f9c72cb0e0221d8022cf38e9eb028427d603585ad5993ff782e" dmcf-pid="YSshrYae1V"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이들 부부의 차남이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며느리인 전처 A 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 씨는 A 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고,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 원 지급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b3069cd781647fc1ecfd4a5cd8476526387ebfba145b26b86c3259f8bcb74d43" dmcf-pid="GvOlmGNdH2" dmcf-ptype="general">A 씨는 2021년 홍 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 한 달 뒤 임신했으나 같은 해 4월 홍 씨가 동료 교사 B 씨와 외도를 시작하며 갈등이 불거졌다. 홍 씨는 가출까지 했고, 이후 B 씨는 불륜을 인정했으나 홍 씨는 부인했다. 이에 재판부는 외도를 인정해 혼인 파탄 책임을 홍 씨에게 물었다. A 씨는 B 씨를 상대로 위자료 2000만 원도 받았다.</p> <p contents-hash="4a64ee25fcf7b112da74fe70f74faa31e64fdcb6980163c7352780d2dd42fe9c" dmcf-pid="HTISsHjJ19" dmcf-ptype="general">현재는 시부모의 방관 및 양육비 미지급 여부를 두고 양측이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홍서범 측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부 위자료 지급과 항소 진행에 따른 양육비 보류를 주장한 반면 A 씨 측은 이를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a199391936b1e9be3bf8ed37817c765b5dccb53b881d5be9ea7611159e4c32d" dmcf-pid="XyCvOXAiZK"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위와 장모' 정이찬·백서라, 침대 위에서 뭐해?...'공주님 안기' 돌발 스킨십 포착(닥터신) 03-28 다음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다정 스킨십까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