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 안양, 아시아리그 파이널 1차전서 패배 작성일 03-2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드이글스에 4-7 무릎<br>오는 29일 파이널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8/NISI20260328_0002096201_web_20260328211212_2026032821131594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아이스하키 HL 안양. (사진=HL 안양 제공) 2026.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파이널(5전 3승제) 1차전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일본)에 역전패를 당했다.<br><br>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28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파이널 1차전에서 4-7로 졌다.<br><br>HL 안양은 경기 시작 53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br><br>이돈구가 날린 슬랩샷을 안진휘가 스틱으로 방향을 바꿔 골 네트를 갈랐다.<br><br>이어서 거푸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찬스를 잡았지만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했다.<br><br>HL 안양은 17분 38초에 오쿠보 마사토에게 실점하며 1피리어드를 1-1로 마쳤다.<br><br>하지만 2피리어드 들어 수비라인이 흔들리며 4골을 허용했다.<br><br>3피리어드에 반전을 꾀했으나, 4-7로 경기를 마쳤다.<br><br>HL 안양은 오는 29일 오후 2시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파이널 2차전을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민경훈 PD 아내 덕에 오프닝 차지” 부러움 언급 (‘아는형님’) 03-28 다음 30기 영숙, '영호 잡도리' 논란에 심경 고백.."창피하고 부끄러워"[스타이슈]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