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에 고개 숙여 사죄 “자식 허물 살피지 못해” 작성일 03-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uaLmQ9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c004b9916176215834a6fbeae5e275a4955170f46585f577ee5922d727044" dmcf-pid="tU7Nosx2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220527143oljw.jpg" data-org-width="540" dmcf-mid="5wsqu6Zv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220527143ol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FuzjgOMVn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9cc2cd3be1f1d557a4dcefc663318dac2c255eb1468917e473ba90e4924d7273" dmcf-pid="37qAaIRfRi"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 외도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18f1865059f68b0ddd820d95f7c6ac764ec01f7bb3380a034100cde816da7412" dmcf-pid="0zBcNCe4MJ"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3월 28일 MK스포츠, 스포츠서울 등을 통해 최근 불거진 아들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9cef13b82bbc145857bfe6802d69fea2bf58adb76dff655af3317cf1fe4aa19" dmcf-pid="pqbkjhd8ed"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저희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라며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라고 사죄했다. </p> <p contents-hash="be966c209a85cdc6908483ccc2d16709fcd19f5bf241eda673f8f0f8ee470f09" dmcf-pid="UBKEAlJ6de" dmcf-ptype="general">부부는 상대방의 주장과 다른 부분도 많고 아직 상대방의 항소로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양육비와 위자료 등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4ffc9f9ec2000cbbbc4f2f13b1268c843e8bfc382bea15f09e3bf89ab16a9fcf" dmcf-pid="ub9DcSiPdR" dmcf-ptype="general">이어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라며 머리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6725afa176da628523fa4f7acf42e09c90ba670eb01b3d957a582b8e6be4bd2d" dmcf-pid="7K2wkvnQMM"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뉴데일리 보도를 통해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둘째 아들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B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해 9월 26일 대전가정법원은 B 씨가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부당 파기에 따른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A 씨는 B 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 자녀가 태어난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양육비를 공동 분담할 의무가 있다. 과거 양육비로 8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1a43bb0a8f832e80f5a3bd5be46a6fca0b393e64c265c48033c4d8deef50a784" dmcf-pid="z9VrETLxJx" dmcf-ptype="general">A씨는 B씨와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3월 임신했으나, A씨가 4월경부터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이 밝혀졌다. A씨는 그해 6월 집을 나갔으며, B씨는 홀로 출산했다. B씨는 아이가 18개월이지만 위자료,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A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 원을 청구했던 B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c76788a0feac5d6bc20d959e9e26892fb32f4e2fd50aeff50a81466c79e8dbf7" dmcf-pid="q2fmDyoMnQ" dmcf-ptype="general">앞서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BV4swWgRL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MeTltDgM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아들 그리, ‘6살 이복동생’ 낳아준 누나→새엄마 “호칭 이제야 변경”(살림남) 03-28 다음 MC그리 “새엄마 호칭 ‘누나→엄마’… 가족 화목해져” (‘살림남’)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