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장현성·장영남, 신구향한 존경심 "매번 울컥해" 작성일 03-2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zl2JUZ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a7fa39b65eff07a208883b74f2357c718773028876cf4cd883a94e0595db25" dmcf-pid="50qSViu5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221546548kmqt.jpg" data-org-width="620" dmcf-mid="XlYN1KTs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tvdaily/20260328221546548km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214c381986339de60c1d86314b97ca8a9f6b3da8e9a301749664785963d763" dmcf-pid="1pBvfn71E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이앤나잇'에 배우 장현성과 장영남이 신구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d213a59bae7fdf7d8a1e15b47b5214d55fbe9e4ffaea39286696074612ee700" dmcf-pid="tUbT4Lztw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선 장르를 완성하는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불란서 금고'라는 연극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fd31a68254e375ebec5bed0c6c8e76dc0c479ba8f446e2445ecd3be978a85f89" dmcf-pid="F965ekfzEe"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은 신구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장진 연출은 저와 대학교 동기다. 30년 친구다. 신구 선배님은 모두가 존경하는 선배고, 작품을 함께 하는 게 얼마나 귀한 지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장현성은 "그 시간을 오랫동안 묵묵히 걸어오신 신구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어떤 경우에도 이 작품은 꼭 같이 해야하는 시간이라고 느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074e785d7f755c421e18f2932a31fffb133ab53775e91949dda39f308f6113" dmcf-pid="32P1dE4qIR" dmcf-ptype="general">장영남 또한 "저도 매번 울컥한다. 제 눈물 버튼이시다. 이미 연습을 시작하기도 전에 대본을 다 외워오셨다. 선생님은 대본을 미리 준 건 외워오라고 준 것 아니냐고 하셨다. 반성하게 되고, '이런게 아름다움이구나' 하고 느낀다. 빛이 나신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29fafb22560ab8235b23ae20bb4a68b6dfe8e3b357f692353873e6c7a4dc2fce" dmcf-pid="0VQtJD8BmM"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전 그 자리에 없었다. 다른 작품 투어중이었다. 그때 연출인 장진이 뭐라했냐면 '초고라서 고칠테니 부담없이 훑어보라'고 했는데, 신구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대본을 다 외웠다고 들었다"라며 "그때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처럼 대본을 외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ecb356c0d5d456aea8363d39e320579eb6b1f87d3694ea38e7da13a6f7d5fe" dmcf-pid="pfxFiw6bmx" dmcf-ptype="general">녹화 기준 얼마전 '불란서 금고'는 첫 공연을 올렸다. 장현성은 "연극은 우리가 연습하고 약속한 그대로 첫 공연이 나오면 성공이라고 한다. 그렇게 된 것 같다. 관객 여러분도 좋아해주시고, 신구 선생님이 첫 공연을 하셨는데,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셨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e6a47e958e23f4a88d6a4bd9fa6ba944a626e56c8fa0e8db4064a6a3fe0ee0" dmcf-pid="U4M3nrPKm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b8016722db41452d79809251a956462198f79bc26c56c19b1f66dca62301166c" dmcf-pid="u8R0LmQ9E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데이앤나잇</span> | <span>불란서 금고</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76eposx2s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심 담은 노래 감동" VS "'불후의 명곡' 폐지하라"…이휘재 복귀 찬반 팽팽[MD이슈] 03-28 다음 '90세' 신구, 심부전증 투병에도 열정 엄청나…"연습 시작 전부터 대본 외워와" (데이앤나잇)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