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안양, 아시아리그 파이널 1차전서 홋카이도에 4-7 역전패 작성일 03-2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8/AKR20260328055700007_01_i_P4_20260328221814551.jpg" alt="" /><em class="img_desc">파이널 1차전에서 역전패한 HL 안양<br>[HL 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이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챔피언결정전 기선 제압에 실패했다.<br><br> HL 안양은 28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플레이오프 파이널(5전 3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에 4-7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br><br> 출발은 좋았다. 경기 시작 53초 만에 이돈구의 슛을 안진휘가 팁인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br><br> 그러나 1피리어드 중반 찾아온 5대 3 파워플레이(상대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세) 기회를 무득점으로 날린 것이 아쉬웠다.<br><br> 1-1로 맞선 채 돌입한 2피리어드에서 수비진이 흔들리며 내리 4골을 헌납한 것이 결정적 패인이었다. <br><br> 3피리어드 들어 김건우와 신상훈의 연속 골로 3-5까지 추격의 불씨를 살렸으나 숏핸디드 위기에서 쐐기 골을 내줬다. <br><br> 이후 남희두가 만회 골을 넣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추가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다.<br><br> 반격이 절실해진 HL 안양은 2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파이널 2차전을 치른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딱 하나 부족했다고 이럴수가”…눈 떨림·수면장애·만성피로 막아주는 한알 [MK약국x약들약] 03-28 다음 은지원, '강호동의 천생연분' 시절 음주 방송 고백.."맨 정신에 고백 못 해"[살림남2][별별TV]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