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대학 시절 장항준과 붙어 지내, 뭘 해도 웃겨"(데이앤나잇) [TV캡처] 작성일 03-28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Hposx2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7a4459cf091569bdfc2fb5aa16da7936f767df1116e51892740b1358674c9" dmcf-pid="tnXUgOMV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today/20260328221815277ghao.jpg" data-org-width="600" dmcf-mid="5fmT4Lzt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today/20260328221815277gh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1b31fde65aae4d5b819a86895b2e79794e36cb82c86122af44637fa0fb157" dmcf-pid="FLZuaIRfn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장현성이 장항준 감독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d898fa49fabeef0a2bf59c7d3fdc09389d74cb81a274849b3d87fb1a5984301a" dmcf-pid="3o57NCe4er"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동문인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44d2d3f4109be877cef0bf9f31b8850a1401bce0a56bc52de4b79c83cea5c68" dmcf-pid="0g1zjhd8Lw"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은 대학 입학 당시를 회상, "서울예대는 끼와 재능이 폭발할 것 같은 청춘들을 모아놓으니 일반 학교들과는 좀 다르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은 좀 위축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770f20fb7ec1a5ba06ac9805644033ea368b7a6911d429e99c76db90edb420" dmcf-pid="patqAlJ6RD"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장항준과 처음 친해졌다. 문예창작과 동아리방에서 같이 신문 보고 이야기하면서 시간을 보냈다"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cadd2c6754286f532cfd84cc660dd1a09a39a2220a3ab2a913a8dd3aa82edcd" dmcf-pid="UNFBcSiPME" dmcf-ptype="general">그와는 고된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 연극배우였다. 장항준은 시나리오 작가로 출발해 지난하고 비루한 시간을 겪었다. 서로 위로하면서 하다 보니 같이 많은 시간을 보냈다. 또 다른 동문 장진 감독과 비교하자면 장항준 감독은 뭘 해도 웃기다. 진지한 역할도 웃기게 표현한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uj3bkvnQd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쌍둥이 아들, 중1 됐다…아빠 일했으면 좋겠다고" 눈물 03-28 다음 “딱 하나 부족했다고 이럴수가”…눈 떨림·수면장애·만성피로 막아주는 한알 [MK약국x약들약]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