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오면 죽는 역할? 장현성, ‘왕사남’ 비하인드…“아, 나를 죽이려는구나” 작성일 03-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Dau6Zv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fe5bafd4512f07da54f3fb529a64d7115b85d1feb217cc2986d76e91b69ca" dmcf-pid="ZQwN7P5T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성. 사진| 에일리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SEOUL/20260328223804181rluj.jpg" data-org-width="700" dmcf-mid="HRSmfn71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RTSSEOUL/20260328223804181rl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성. 사진| 에일리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a55462a52e44c8abe37875f63777ebfbcdf82ae1f1e9ed243ef72e6a0883ac" dmcf-pid="5xrjzQ1yM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장현성이 영화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52b0ab5f6e8db12356645fea1e17fdd61d688c1a980ce7d07f7f59a074503db" dmcf-pid="1MmAqxtWRU"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aa960e9557d95843993ef581d71b5d7d7b237c718d0300e936102e6c8faa00" dmcf-pid="tRscBMFYep"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에서 그는 고문 끝에 참수되는 신하 역할로 등장,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등장 후 불과 1분 만에 퇴장하는 장면을 연기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a4332af7520525fdcabcd5cdf5bf260eae33d8f74c1560b68bd28cb4a7600fb" dmcf-pid="FeOkbR3GR0"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캐스팅 과정에 대해 “장항준 감독에게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뭐하냐’고 묻더라. 그 순간 ‘아, 나를 죽이려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923dfde6cbac0a8cbdcd47e8a0d6ac338b02725a0fd464fb5ee286679d37c37" dmcf-pid="3dIEKe0HL3" dmcf-ptype="general">그는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죽음을 맞는 인물을 여러 차례 맡아온 바 있다. 이에 대해 장현성은 “죽는 장면도 따로 연습한다”며 “고민을 많이 한다. 목욕탕에서 직접 연습해보기도 한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한나 혼자 10골' 부산시설공단, 인천시청 잡고 포스트시즌 진출 눈앞...승점 2만 더하면 확정 03-28 다음 ‘건물주’ 현봉식, 하정우인 줄 알고 정수정母 김금순 공격 후 도주 (종합)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