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기생충’ 보다 극장 나온 이유..‘반지하살이 장마’ 트라우마 “연봉 130만 원 너무 힘들어”(동치미)[종합] 작성일 03-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Xa9tDg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d40b80f9f30d353f023effa452d9182e568f926c3e2e0b815962a4daa255e" dmcf-pid="ucZN2Fwa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03055826bomk.jpg" data-org-width="530" dmcf-mid="por4ZIRf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03055826bo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7k5jV3rNJE"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4ce3162f7f653ac8d543d191936de6c68afc55032add98b4d8499e3486030b8b" dmcf-pid="zE1Af0mjdk"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조재윤이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6a464bd79f4bb6f3b21ef8961bc1b11705dd77e1a658e7d4a26764baa6ca15c" dmcf-pid="qDtc4psAJc"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c52037a83d9466be7b44a3927e0efe677f1491777ff08f67ec49c742bacc0edf" dmcf-pid="BwFk8UOcMA" dmcf-ptype="general">조재윤은 ‘눈물 버튼’ 노래로 ‘오르막길’을 택했다. 조재윤은 “너무나 가난한 집의 아들이었다. 봉준호 감독님을 꼭 한 번 뵙고 싶다. 뵌 적이 없다. 너무 사랑한다. ‘기생충’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 영화를 극장에서 보다가 나왔다. 한여름에 장마 때문에 반지하가 잠겼다. 저의 (어렸을 적) 임무는 화장실 하수구를 막는 것이었다. 누나는 싱크대, 엄마는 어디. 그렇게 매년을 살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ae2d0792bcfd48f2496919306bdbd331baaecc5f6a6ad09ad9508ce51ca34a" dmcf-pid="br3E6uIkJj" dmcf-ptype="general">이어 “연극을 시작했는데 돈도 안 되고 너무 힘들더라. 연봉 130만 원이었다. 고창석 형이 선배라고 150만 원 받았다. 그렇게 생활을 하다가 배우가 되었다. 드라마를 도전했다. 아버지가 10년 동안 누워 계셨다. TV에 나오는 아들이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 효도하려고 프로필을 직접 만들어서 돌렸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8605a7ab6958d0010b9aaea8eabfaf621c82d986190dbfddaf5c61a6ab37ea" dmcf-pid="Km0DP7CEeN" dmcf-ptype="general">조재윤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 아이까지 태어나고 처가댁도 생겼다. 내가 책임져야 할 게 많더라. 어느 날 아버지가 기억이 나더라. 우리 아버지는 어떻게 삼 남매를 키우고 살았을까. 트럭 기사하면서 집에 깔리고. 택시를 샀는데 음주하신 분들에게 폭행도 당했다. 라디오에서 ‘오르막길’이 나오더라”라며 눈물 버튼으로 ‘오르막길’을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9spwQzhDMa"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12924bd644932993ec76a9faee413a13c21defae23480323554cf99d45337011" dmcf-pid="2lqId9yOig" dmcf-ptype="general">[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박은영, 강남 중식당 대박에 빌딩 사나..."점심 예약 두 턴 조정" ('전참시') 03-29 다음 ‘환연4’ 박지현 대박 났네…새 집 룸투어+고교 졸사 공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