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만 3번' 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작성일 03-29 3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3/29/0000485018_001_20260329013711821.jpg" alt="" /><em class="img_desc">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지난해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br>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완패했습니다. <br><br>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졌습니다. <br><br> 전반 35분 에반 게상, 46분 시몽 아딩그라, 후반 17분 마르시알 고도, 후반 49분 윌프리드 싱고에게 연속 실점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오현규(베식타시)와 설영우(즈베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슛팅이 골대를 맞히는 등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br><br> 지난해 파라과이, 볼리비아, 가나전에서 A매치 3연승을 달렸던 홍명보호는 4연승이 불발됐습니다 <br><br> 코트디부아르는 우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을 염두에 둔 스파링 파트너였습니다. 코트디부아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7위로 한국(22위)보다 낮습니다. 남아공은 60위입니다. <br><br> 이날 경기에선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공격 선봉에 섰습니다. 황희찬(울버햄프턴)과 배준호(스토크시티)가 좌우 측면 공격수로 나섰고, 중원에는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가 나섰습니다. <br><br> 좌우 윙백으로는 설영우와 김문환(대전)이 배치됐고, 스리백 수비 라인에는 왼쪽부터 김태현(가시마), 김민재(뮌헨), 조유민(샤르자)이 맡았습니다. 골키퍼는 조현우(울산)가 장갑을 꼈습니다. <br><br> 주장 완장은 김민재가 맡았으며, 손흥민(LAFC)과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을 다친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br><br> 2010년 3월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처음 맞붙어 2-0으로 이겼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통산 전적에서 1승 1패가 됐습니다. <br><br> 홍명보호는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다음달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놀뭐’ 유재석 60kg→주우재 75kg…랄랄, 몸무게 재다가 비명 03-29 다음 ‘프로야구 개막전 참관’ 최휘영 장관 “암표는 반드시 개선해야”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