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조부상 후 사이비 끌려가 돈 뜯겼다 “모친이 XX이라고”(아형)[어제TV] 작성일 03-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2IFe0H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f6de041f3e3f093b21eea59af95106efb8c8396e137fd363fcedf803eb1b3" dmcf-pid="byVC3dpX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53040906fypr.jpg" data-org-width="640" dmcf-mid="zHwbiTLx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53040906fy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3a03e1bd7b977ffff250cdd4b8db717a5a24223806ac78cf47ab9183dc405" dmcf-pid="KWfh0JUZ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53041096hfgm.jpg" data-org-width="640" dmcf-mid="q0TxEFwa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53041096hf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Y4lpiu5d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3e03d561d4c91e392b1acbc70bf9b6f53135436515538bfd32b06db66d1f5c7" dmcf-pid="2G8SUn71e3" dmcf-ptype="general">'홍지윤, 조부상 직후 사이비에 사기 피해까지 "돈 뜯기고 잘못된 거 알아"'</p> <p contents-hash="63da857b80f4e805d0795588df8782f3ed85453a2bf7de14ab1c73c678795e14" dmcf-pid="VH6vuLztnF" dmcf-ptype="general">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조부상 직후 사이비에 끌려갔던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ecff648dc1026f31a6b90858be8f9c3f23b582813bde65d56bbf034f74f868c" dmcf-pid="fXPT7oqFit" dmcf-ptype="general">3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2회에서는 '현역가왕3'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p> <p contents-hash="4b531d59953bd97ebd20b29e5e16575c8c9cd7b1a2f8cec49b238ea2b3486710" dmcf-pid="4ZQyzgB3L1" dmcf-ptype="general">이날 '거짓말을 맞혀봐' 코너가 진행됐다. 구수경, 홍지윤, 이수연이 밝힌 TMI 중 단 한 개의 거짓말을 맞히면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21536062b3d0673583d682df1ac43564d4488c260d72edeabc62589f050c4876" dmcf-pid="85xWqab0i5" dmcf-ptype="general">이중 홍지윤은 "난 사이비 종교에 끌려가 300만 원을 뜯긴 적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경험담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45a0c95f0ab76936078ae9b595ef9de34d21af0f49256dc48e846eb82be95cd" dmcf-pid="61MYBNKpeZ"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대학생 때 친구랑 둘이 살았다. 어느날 누가 띵동 하더라. '도를 아십니까' 분들이 오셨다. 당시 내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얼마 안됐을 때인데 할아버지 영이 맴돈다고 하더라. 할아버지를 잘 기도해줘야 좋은 곳에 가신대서 그 어린 마음에 그분을 따라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886199ca641f4db5db1e4df7c6ab4fb6211a195a381d23ca9dfe06e6a7bd7b" dmcf-pid="PtRGbj9UMX" dmcf-ptype="general">학교가 안성인데 버스를 타고 무려 평택까지 갔다는 홍지윤은 "갑자기 한복을 주시고 입으라더라. 한복을 입고 절을 했다. 갑자기 '얼마 있냐'는 거다. 그래서 지금 현금이 없다고 하니까 '계좌 되니까 계좌로 보낼 수 있냐'더라. 그때 내가 뭐에 씌인 듯하다. 생활비 통장이 있었다. 그걸로 300만 원을 이체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c5c9a0cbb298ed76b8a679860dd5b6d8fd122483c74978138b709e8862541fd" dmcf-pid="QZQyzgB3LH" dmcf-ptype="general">서장훈과 김영철은 "드라마에 많이 나오는 얘기", "웹소설 아니냐"며 지어낸 얘기 아닌지 의심했다. 강호동은 어머니가 무속인인 이수근의 의견을 물었고, 이수근은 "너희 집 알고 (초인종을) 눌렀다는 건 이미 정보를 듣고 간 거다. 내부에 적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e9239b51ff53ec60e1306b5ec76e890a04b53cfcde083e5ae04f4f5501bfb9" dmcf-pid="x5xWqab0MG"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사이비인지 언제 눈치 챘냐는 질문에 "돈 뜯기고 뭔가 잘못된 걸 느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656625e63019c3bf9861d31cd6a974dd8f1a311e2244d2148ec32a1247c042d" dmcf-pid="ynyMD3rNdY" dmcf-ptype="general">이런 홍지윤을 강혜연은 "난 지윤이가 거짓말인 것 같다. 지윤이가 생각보다 똑똑하고 똑부러진 애인데 줬겠냐"라며 의심했지만, 홍지윤은 "우리 엄마가 나한테 '그런 거 믿는 XX이 우리 딸이었네'라고 했다. 우리 엄마가 진짜 그랬다"며 억울해하는 것으로 신뢰도를 높였다. 형님들은 어머니 발언이 굉장히 현실적이라며 당장 의심을 지웠다. </p> <p contents-hash="df76db2e483afa04344a88418068b699c3d7d78eaebfc1915e0ad293e9bdccc1" dmcf-pid="WLWRw0mjRW"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지윤의 사연을 '거짓'이었다. 홍지윤은 김희철이 "저런 거짓말에 속는 XX이 나였네"라며 배신감을 표출하자 "엄마 얘기는 진짜고 내가 따라간 것도 맞다. 그런데 300만 원이 아니라 10만 원을 뜯긴 것"이라며 액수가 거짓말이었다고 해명했고 서장훈은 "300만 원을 학생이 갑자기 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납득했다. </p> <p contents-hash="95a8d41b6d1dc827533e8a31b0adfda4cab1d69068822e8f82b3a20c94d31beb" dmcf-pid="YoYerpsAny"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3'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억 원의 상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홍지윤은 지난 3월 23일 MBN '뉴스파이터'에 나와 "우승하고 45일이 되지 않아서 입금 전이다. 받는 대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3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독거노인분들께 기부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기부처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GgGdmUOcJ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HaHJsuIkM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동업 '애견카페' 1년만 망했다 "수익 0원...변수 많더라" ('백지영') 03-29 다음 강혜연, 김희철 재회에 설렘 고백 “걸그룹 활동 때 좋은 얘기 많이 해줘”(아형)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