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남편 김원효, 전여친 반려견 죽음에 초췌해져 오열”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3-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v6w0mj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727532a8e1a9c5460888cfb501319876c6e428a359635f4062597ad896e99" dmcf-pid="FqTPrpsA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61604957boye.jpg" data-org-width="600" dmcf-mid="5ruAXP5T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61604957bo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4a86b69e2f147d9684c2e3094982c91fe2f17bfaa0685f20bf85de2c67378" dmcf-pid="3ByQmUOc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61605154ycgz.jpg" data-org-width="600" dmcf-mid="1rS8D3rN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en/20260329061605154yc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bWxsuIkJ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bd8910e0345c00a46b53cec66946785c14749f5a6356cac9e1db21d626b7f50" dmcf-pid="pKYMO7CEdk" dmcf-ptype="general">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눈물에 대해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65afe466dc8151e3f4db952dccb27dd5818ada3e55a0e6fb1b80ace793d75589" dmcf-pid="U9GRIzhDic" dmcf-ptype="general">3월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57733da2d7754d08544e39aaae7c1c8957fb2eb04430986c1364620b1d0ab8d" dmcf-pid="u2HeCqlwn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심진화는 남편 김원효의 눈물에 대해 “저희가 되게 빨리 결혼했다. 결혼하기 직전에 사람이 갑자기 초췌해서 날 데리러 왔다. 전여자친구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은 거다. 눈물이 아니라 오열을 하더라. 제가 남자가 우는 걸 싫어하는 데도 불구하고 인간미가 있더라. 전여자친구의 강아지지만. 사람이 정이라는 게 있는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571edfe0bb9104d27368f5c1393a79c42c8c52ca281645cdaa451e5cffbe5a4" dmcf-pid="7VXdhBSrdj" dmcf-ptype="general">모두가 “전여자친구와 연락하고 있었다는 거 아니냐”며 의심을 드러냈지만 심진화는 개의치 않으며 더 인상적이었던 남편 김원효의 눈물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275a0777604da5aac4fc8000bdbf7a513de5e898443e77a3902ebe90875dd04d" dmcf-pid="zfZJlbvmdN"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둘 다 잘 안 되고 어려울 때 결혼했다. 결혼하고 김원효가 ‘안 돼’로 광고를 많이 찍고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여자를 잘 만나서 남편이 잘 풀리는 구나. 시어머니도 복덩이가 들어왔다고 했다. 그런데 길게 가지 않더라. 김원효가 MC를 하던 두 프로그램에서 잘렸다. 씻으러 간 줄 알았는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949f6093235c58564aa9d5b37fc9aa285833ce66b5d515971743751363bcb3" dmcf-pid="qTaFMCe4ea" dmcf-ptype="general">밖에 나가보니 김원효가 서럽게 울면서 “여보, 이제 나는 끝났다”고 하소연했다고. 심진화는 “처음에는 우리가 이런 일을 하면서 당연히 내려오는 법도 알아야 하는데 약해 보이고. 힘든 건 알지만 나랑 결혼한 우리 집 가장인데 대범하면 좋은데. 여보 잘해왔고 잘될 거라고 달래줬는데 그 눈물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98d231d30574167c6b76743121a52caa01e144bb62bfcd9cecd600e236a4f6" dmcf-pid="ByN3Rhd8Jg" dmcf-ptype="general">이어 심진화는 “그 뒤로 제가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다. 제가 김원효보다 돈을 더 벌고 일이 많아졌다. 승승장구하게 됐다. 좀 눈치가 보이더라. 옛날에 내가 너무 부러워했으니까. 그런데 김원효가 정말 멋있었던 게 뭐냐면 갑자기 집안일을 너무 잘하고 내가 돈을 벌어 오면 너무 좋아하고 90도로 인사하더라”고 남편의 변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d65a72925616a5c690b48c07850f2956d174b7e36def1553c7e1570b6d2efc0" dmcf-pid="bWj0elJ6Mo" dmcf-ptype="general">심진화는 “나한테 우리 집 가장이라고 하면서 돈을 많이 벌어와 줘서 감사하다고 하는 걸 보면서 이렇게 대범하구나. 다른 집에서는 와이프가 돈을 더 벌면 싫어할 수 있는데 청소를 너무 깔끔하게, 설거지도 너무 잘하고. 이런 멋진 모습이 있구나”라며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KYApdSiPJ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GcUJvnQ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수정, 남편 불륜녀 궁금 “애 딸린 유부녀” 임수정 뜨끔 (건물주)[결정적장면] 03-29 다음 정태우 “젊은 두 남자에 아내 뺏겨, 안을 시간 없어” 토로 (동치미)[결정적장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