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중1 된 쌍둥이 응원에 용기 얻어"…4년 공백 깨고 '오열' 컴백 [불명] 작성일 03-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tmD3rN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0b4070b8a5da9ce5897430d21c5e7d6a1d6ed04dbd661e48002593690ec7b" dmcf-pid="GyFsw0mj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이휘재는 가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61926689wjta.png" data-org-width="640" dmcf-mid="yfGcNXAi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61926689wjt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이휘재는 가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75d3555ac2cff0953feda5aa4460c675be828c44ddc9bd4ee355f5157125a3" dmcf-pid="HW3OrpsA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활동 중단 4년 만에 무대에 올라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의 근황을 전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8a75b0d206efa21d63e1967d731acbe9940754f0ea1def7f19d2f656f78e592a" dmcf-pid="XY0ImUOcIP"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한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eca9151b7a19b4639e6dbe47e99e62b5d101fcdcb39fca6ddb58d2296ab59d66" dmcf-pid="ZGpCsuIkE6" dmcf-ptype="general">이날 이휘재는 가수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해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이휘재는 무대를 마친 후 "사실 제가 방송국에 오고, 이렇게 제 이름이 다시 띄워질 거라고는 사실 (생각 못 했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01b0884a47d427b98301b72a02e035b139bee0355b07bb799286301b08e314b" dmcf-pid="5HUhO7CEm8" dmcf-ptype="general">무대 막바지 배경에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여러분 앞에 다시 설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문구가 등장해 동료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214c29a7b98bec168a20582709615794935491c039fb2d2d3ffc9826c60d3" dmcf-pid="1XulIzhD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휘재가 활동 중단 4년 만에 무대에 올라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의 근황을 전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61927973khas.jpg" data-org-width="640" dmcf-mid="WJFsw0mj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61927973kh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휘재가 활동 중단 4년 만에 무대에 올라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의 근황을 전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97c2d50284400ab73afd5bd08f0f6d3daee7e6c9e95fb93c21185738c7237" dmcf-pid="tZ7SCqlwsf" dmcf-ptype="general">이어 MC 신동엽이 중학교 1학년이 된 쌍둥이 형제의 근황을 묻자, 이휘재는 아빠의 공백기를 지켜봐 온 아이들의 깊은 속내를 공개했다. 그는 "사실 그 친구들이 이제 저에 대해서, 아빠가 뭘 하는지 정확히 아는 나이가 됐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6a6850e5049000903018c7f00294f7932c29a752528ff4168df2fb594ad80b7c" dmcf-pid="F5zvhBSrOV" dmcf-ptype="general">이어 "어렸을 땐 뭐 하는지 정확히 몰랐다, 자꾸 운동하러 가는 아빠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가지 제 실수로 쉬게 되는 상황을 정확히 알게 됐다"고 덤덤히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35dd3a1a6ad7bae498c072c7e3b52578937c7e25dafc63e5ca462580838b5d1" dmcf-pid="31qTlbvmE2" dmcf-ptype="general">특히 아들들이 건넨 위로를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휘재는 "말은 안 하는데 편지로"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신동엽이 "편지로 아빠를 위로해 주고 힘내라고 응원해 줬나?"라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아들들이 "일했으면 좋겠다고" 적어준 메시지를 전하며 복귀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07f09532e1ba40705abf88baa22af7fdad0b8b3d58e082bce8c8b6806077f8" dmcf-pid="0FbWv9yOw9"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전환하는 유쾌한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신동엽이 "아이들이 방송을 보고 '우리 아빠가 가수인가?'라고 하지 않겠느냐"고 묻자, 이휘재는 "앨범 낸 것도 알고 있다. 운전하고 가면 'Say Goodbye'도 따라 부른다. 친구들한테도 우리 아빠 앨범 냈다고 자랑한다"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f3724a43db228c60c5270a76f3c295e9b9236da1e6911dfc2985161218721dc5" dmcf-pid="p3KYT2WIsK"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우리 아빠 그땐 돈 되는 거 다 했다는 걸 다 알고 있나?"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c2e0a92a962549c1536f1c8b7610f63ad8a73d050412c1e14c6d0c8c6ddae96" dmcf-pid="U09GyVYCOb" dmcf-ptype="general">한때 예능계를 호령했던 이휘재는 2021년 층간 소음 갈등과 가족의 논란, 과거 진행 방식에 대한 비판 등이 겹치며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4b12e5cdf3ece67ca785c9c776e2511f710f168799f8657d1044f555cb3920d" dmcf-pid="up2HWfGhrB" dmcf-ptype="general">2022년 '연중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캐나다로 떠나며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그는, 이번 무대를 통해 약 4년 만에 대중 앞에 다시 서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3억 건물주 된 권성준 이어 박은영도? 개업하며 7㎏ 빠진 보람 있네(전참시) 03-29 다음 이엘리야, 트로트 가수+고려대 대학원생 된 근황 “미스트롯 학업과 병행”(전참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