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제가 땜빵 해야죠”…장윤주와의 친분 눈길 (‘윤쥬르’) 작성일 03-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6cpiu5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6b8ceb75f744bbc243b4fedd41da6c7a8a2fe0f729a229903548bcb4eee57e" dmcf-pid="KRPkUn71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63545976pvwo.png" data-org-width="650" dmcf-mid="qmMwzgB3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63545976pvw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9eQEuLztdq"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ff2e00fefb52d20932f05020522dc968a32ec46067e92492b79ba88eef813c5" dmcf-pid="2dxD7oqFLz"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전종서가 장윤주와의 대화 속에서 ‘땜빵 게스트’ 농담을 던지며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1fe9be69b643e7f2262de3ce3234ab4fa9cdcb84ad07468fdf75b200c3ca0f" dmcf-pid="VJMwzgB3e7" dmcf-ptype="general">어제인 28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에는 ‘이래서 쇼핑은 동생이랑 해야 돼. 종서랑 봄 옷 대규모 업데이트한 날 (ft. 모델핏 청바지, 휘뚤마뚤 봄 자켓, 요즘 빈티지 안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692c4ccfddf55cf2a66996aa4852117d198d404b618b2885108af3adbb4c5da" dmcf-pid="fiRrqab0n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장윤주와 배우 전종서가 함께 출연해 쇼핑을 이어갔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전종서는 “저 오늘 땜빵 게스트인가요?”라고 물으며 웃음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a1f2bf1b56a100120719f0e15e8a06c4fa3aa3b26e0b4a7245f1e737af56cf58" dmcf-pid="4giI9cV7dU"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주는 “아우 왜 이래 정말. 무슨 땜빵 게스트야”라며 즉각 부인했고, “정말 솔직하게 얘기하면 땜빵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83fba884c118ce656274ebd8314231855e8a52198ea837036d48d020383013" dmcf-pid="8anC2kfznp"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두 분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덧붙였지만, 전종서는 계속해서 상황을 이어갔다. 그는 “오늘 나오기로 한 선배님이 계셨는데”라고 운을 뗀 뒤, “전화가 왔었다. 사실”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b4ecd6168cdcd3bd322af2acfec2e731e6fabfd7293dfff76965a157723b11" dmcf-pid="6NLhVE4q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63546284hxjn.png" data-org-width="500" dmcf-mid="BNLhVE4q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63546284hxj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cf9607ef21f160e31869c2ed05ffb9d69daf947690bcac3e087220fa7195fb" dmcf-pid="PjolfD8BM3"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주가) ‘너 시간 되니?’라고 해서 ‘제가 당연히 땜빵 해야죠’라고 했다”고 말했고, “거기서 고르는 거 다 사줄게”라는 제안까지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e96859dc7f7be0bd75ff68b02c398a69f2561417781f906184ac03e9a54e754" dmcf-pid="QAgS4w6bJF"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주는 “전혀 땜빵은 아니고, 제일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사람이라서”라고 설명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 “크랭크인 들어가면 바빠지니까 그 전에 함께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e3c19d664c73e32b10474463a85ae5523050fe241292b73603e7649fde84d2" dmcf-pid="xcav8rPKn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후에도 장난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며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1a0341e79ccad20e5ba9911ad0375aa4adb54004285c73d07a868d4c30f881c" dmcf-pid="yu3Plbvmi1"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들은 “전종서가 어디 땜빵으로 나갈 사람이 아닌데 둘이 진짜 친한 듯”,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케미다”, “편하게 주고받는 대화가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349240f688ff6dd6e704383f86540d9dc47096de8eac77f5d6473dc8aa0f86" dmcf-pid="W70QSKTsL5"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ad3eccc021b5d4f6d7067bd37bec59a906eea81a935e2df877d9f68b41d8b2" dmcf-pid="Yzpxv9yOLZ"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유튜브 채널 ‘윤쥬르 장윤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빌보드200’ 4위가 의미하는 가치 [SS뮤직] 03-29 다음 [과학을읽다] 위성은 왜 떨어지는가…'공기와 싸우는 우주', 초저궤도 전쟁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