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 반응 예상했다…실수한 부분 잘 알아"(불후) [텔리뷰] 작성일 03-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JUNXAi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01b9b5f645eb8b9e071224d086ca02c448a4d2f9d3d7e793972ce2273b1b7" dmcf-pid="68iujZcn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 사진=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063302797khmz.jpg" data-org-width="600" dmcf-mid="42R3oYae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063302797kh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 사진=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8bb0559a0852df7a55f3a66860f605421179e6cac322b33a2d8b7c648bd6f6" dmcf-pid="P6n7A5kLJ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불후의 명곡' 이휘재가 공백기를 깨고 돌아온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68289b7ebec5a1426474de5b665f8002beb42afaa2f5ccfc10f9adfa34c38b5" dmcf-pid="QPLzc1Eonj"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는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이휘재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dbcfb1173fde5d9a4e2c9855bd10cdb0099c8500c2a0a1c4551c89bc1b75307" dmcf-pid="xQoqktDgLN" dmcf-ptype="general">이날 이휘재는 "노래 가사가 제 상황과 잘 맞고, 와닿아서 감히 부른다"며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했다. 그는 "솔직히 되게 걱정스럽다. 오랜만이고 노래를 하다 보니 보통 중압감이 아니었다. 3주 전엔 가위에도 눌렸다. 꿈에서 녹화를 하는데, 말을 해야 하는데도 입이 안 열리더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3074295f6ceb48f0ab0cf54551a4748e9e999be9685e055384ab2c956a84b00" dmcf-pid="yTtD7oqFi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사가 나고 (반응을) 예상은 했다. 제작진에게 문자를 드렸다. 너무 폐를 끼치는 것 같아 힘들어지면 안 나와도 괜찮다고. 고맙게도 많은 힘을 주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5b2d61c988f16414ca6665fd6cb1850026ce4ccfd4a47ae2cb0113a1c84b5" dmcf-pid="WyFwzgB3ng" dmcf-ptype="general">전날 리허설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한 그였다.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를 했다. 뭘 실수했는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나. 시간을 되돌릴 순 없고, 지금 주어지는 거에 최선을 다하는 방법밖엔 없다고 생각했다."</p> <p contents-hash="5f814a329b93aafee0ed1d6c4aeda4d1d50fc9b756fbd91979471e17f33da0e2" dmcf-pid="YW3rqab0Lo"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방송국에 제 이름이 다시 띄워질 거라곤 사실 생각을 못했다"며 눈시울을 붉힌 뒤 "제가 오늘 부를 노래는 '세월이 가면'이다. 최대한 담백하게 부르고 가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f8efbbd72716c7672bdeb7d749d196806fe125f6f0be696eaaad7eac51aeaa1d" dmcf-pid="GRNKw0mjRL" dmcf-ptype="general">그는 담담한 목소리로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눈물을 보이는 관객들도 카메라에 포착됐다.</p> <p contents-hash="3698a8efe4ba8ae53b1cd6f9c423f17e559c19bcafe9d4bae09cf6a6bf452540" dmcf-pid="Hej9rpsALn" dmcf-ptype="general">조혜련 등 동료들 또한 눈물을 참지 못했다. 조혜련은 "휘재가 같이 활동을 못할 때, 제가 정말 힘들게 살았을 때의 마음이 느껴졌다. 그 시간이 휘재를 더 성장시켜서 우리와 함께 멋지게 늙어갈 거라 생각한다. 제가 옆에서 항상 응원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XdA2mUOcd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고백 03-29 다음 강혜연 “차지연 등장에 전율”…‘현역가왕3’ 당시 긴장감 (‘아는형님’)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