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7세 연하 남편, 쫑파티서 편지로 고백…글 잘 쓴다"(데이앤나잇) [텔리뷰] 작성일 03-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5g3dpX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0e3ce2461af772ede05d58d3dcbd19a4f9f3b4f721e2fd83b9a045579c809" dmcf-pid="zE1a0JUZ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065301509jpql.jpg" data-org-width="600" dmcf-mid="uspkzgB3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today/20260329065301509jp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사진=MB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b70be1343cda78629d3cd8e49ce57e0ff3debaa3360656cd750e5ce86622a1" dmcf-pid="qDtNpiu5M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장영남이 남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898fa49fabeef0a2bf59c7d3fdc09389d74cb81a274849b3d87fb1a5984301a" dmcf-pid="BOUEqab0Ju"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동문인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874b4a83da921204e7d8f7af394a63a07d865ab9c90fd6f87b57f95ba03945c" dmcf-pid="bIuDBNKpnU" dmcf-ptype="general">장현성, 장영남 두 사람은 모두 배우자가 연극과 관련된 인물들이었다. 장현성은 "과 후배였다. 같이 카풀을 했는데 다들 '형, 걔랑 사귀어?' 이러더라. 아니라고 했다. 그랬더니 '이것 좀 전해줘' 이러면서 편지를 건네더라. 세 명이나 그랬다. '어?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 싶었다.</p> <p contents-hash="cf730d44c16c64529e5b9bf4502cd57ed12c032488c0509714c5a7678bf6892c" dmcf-pid="KC7wbj9UMp" dmcf-ptype="general">이어 "이 친구 집 근처에 포장마차가 있었다. 거기서 한 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그때 최고의 안주는 꽁치였다. 그 친구가 그걸 다 발라서 주더라. 그전까지 전 가시를 그냥 다 먹었다. 되게 기분이 좋더라. 그때부터 마음이 기울어진 게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1ec34dfaae2cc4542f128c0f6bf527ad1a27b69525edfb70cd4f842fe48bc9" dmcf-pid="9hzrKA2ui0" dmcf-ptype="general">장영남은 7살 연하 남편과 동료로 만난 사이였다. "연극 공연에서 만났다. 남편은 대타로 들어온 사람이었다. 쫑파티 때 저한테 편지를 주며 '제가 선배님을 좋아하는데 예의가 아닐까 봐 눌러왔다. 나중에 밥 한 번 사고 싶다'고 하더라. 날라리 같아 보였는데 진심이 느껴졌다. 그러다가 만나게 됐다. 글을 되게 잘 쓴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2lqm9cV7M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요미 "박서진, 홍지윤 하고만 연락처 교환...난 번호 없다" (살림남)[전일야화] 03-29 다음 1953년 7월 27일 한 가족에게 닥친 비극..이찬원도 놀란 상상 초월 미스터리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