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이영애' 장영남, 퀸카 넘어 '서울예대 여신'이었다 [데이앤나잇] 작성일 03-2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HDiTLx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824a7650902d10544ddd7e4f4ab09e155892da3baf647d9b944ddb7197b08" dmcf-pid="ZGXwnyoM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현성은 “퀸카는 학번 1등인데, 영남 씨는 위아래 5~6년 학번 합쳐서 제일 예뻤다”라며 당시 장영남의 인기가 단순한 수준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70726071dorq.png" data-org-width="640" dmcf-mid="GQsJVE4q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70726071do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현성은 “퀸카는 학번 1등인데, 영남 씨는 위아래 5~6년 학번 합쳐서 제일 예뻤다”라며 당시 장영남의 인기가 단순한 수준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cd2a35ba8854d361e47d71ae409e99ece97134ba35ab450aa13d997b673148" dmcf-pid="5HZrLWgRE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장영남이 과거 대학 시절 독보적인 미모로 대학로를 평정했던 일화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6bb0b4915923304d07d45e365d314f796d037f56eb1209b3a848c18b1491d61" dmcf-pid="1X5moYaem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영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연극 ‘불란서 금고’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장현성과 장영남이 나란히 출연해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f8a268eb94a753cf2ac8eb63011029497afa271ba9505bf4fc1dbc9d07371de8" dmcf-pid="tZ1sgGNdED" dmcf-ptype="general">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두 사람은 학창 시절 서로에 대한 기억을 소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현성은 동문인 장영남의 외모를 치켜세우며 “영남 씨는 제 기억이 별로 없을 것이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832f71467457e138ab5fc2747a9f9caef88c0c6ed4f2e96eea43cfa8d6982f53" dmcf-pid="F5tOaHjJDE"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영남이 당시를 기억한다고 답하자, 장현성은 본격적으로 그녀의 화려했던 과거를 증언했다. 그는 “퀸카는 학번 1등인데, 영남 씨는 위아래 5~6년 학번 합쳐서 제일 예뻤다”라며 당시 장영남의 인기가 단순한 수준이 아니었음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f238d9f5c7cb16eaab1a7b5f9c36929ce64a138723a7e9b2c74ec043394a8b" dmcf-pid="31FINXAi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영남이 과거 대학 시절 독보적인 미모로 대학로를 평정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70727345hfsi.jpg" data-org-width="640" dmcf-mid="HxezXP5T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ydaily/20260329070727345hf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영남이 과거 대학 시절 독보적인 미모로 대학로를 평정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eee602de198325158aff100064e9d0d48d97807c5dbe3bfbb81224d0c13dc9" dmcf-pid="0t3CjZcnwc"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겸손할 일이 아니다. 대학로 이영애였다”라고 덧붙이며 장영남이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이었음을 재차 확인시켰다. 갑작스러운 칭찬에 장영남은 “어렸으니까”라며 수줍게 미소 지었고, “아니에요. 이 말이 없어져야 된다고”라며 손사래를 치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6bcbc370a6561580f36b33d4b106f90dae3223f7c0a72c5d04d59b6680cb159" dmcf-pid="pF0hA5kLsA" dmcf-ptype="general">하지만 스튜디오 제작진 사이에서도 “저도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라는 증언이 터져 나와 전설적인 미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3ab1a5c8505dc3005ddbe117b2c003ad42aa4ab51adec94e7c6c6969e72009e" dmcf-pid="U0USktDgDj" dmcf-ptype="general">방송 자료화면을 통해 공개된 과거 모습 역시 지금과 다름없는 우월한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bbcb6b4809198e05f6f36175874142e6178bfc17a3e3b0a1b29cced5954f3c" dmcf-pid="upuvEFwamN"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남은 장현성의 대학 시절에 대해 “서울 예전에 다닐 것 같지 않은 학생의 모습이었어요. 막 글 쓰시고 바바리 같은 거 입고. 차분한 분위기가 있었다. 약간 인기 끌려고 일부러 이렇게 하는 줄 알았어요”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다 살아났다”…김종국, 전정신경염 ‘지금도 어지럼’ 03-29 다음 “장항준, 비루한 시간 오래 보내”..절친 장현성이 전한 ‘천만 감독’의 비하인드(데이앤나잇)[핫피플]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