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왕사남' 출연 비하인드 "장항준이 나와보면 안다고" (데이앤나잇) [TV온에어] 작성일 03-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WZQ1y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098f6f8ef8ad8e3d4de220969d493549c70d851b18ad6924fcea9823dec1c" dmcf-pid="uUwY5xtW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daily/20260329073404672kgua.jpg" data-org-width="620" dmcf-mid="0aI50JUZ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daily/20260329073404672kg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dba36cfdc4a08c700a5d402ce2e9c77804ad3a5726dd316ba660e616e814d0" dmcf-pid="7urG1MFYs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장현성이 '왕과 사는 남자'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d213a59bae7fdf7d8a1e15b47b5214d55fbe9e4ffaea39286696074612ee700" dmcf-pid="z7mHtR3GEt"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교양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선 장르를 완성하는 배우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불란서 금고'라는 연극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p> <p contents-hash="f05402c9127cb63feada60558025e7730cd2b97732128dce84657873a6d12bbf" dmcf-pid="qzsXFe0Hr1" dmcf-ptype="general">이날 장현성과 장영남은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임을 밝혔다. 장영남은 "굉장히 서울예술대학교에 다닐 것 같지 않은 모습이었다. 글 쓰고 바바리 같은 거 입고. 너무 얌전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5b78909bfc21cf9fea1bc9c92accd438e496c5f62a5d56ecf814d0d7734207" dmcf-pid="BqOZ3dpXr5" dmcf-ptype="general">장현성 또한 과거를 회상하며 "끼, 재능이 폭발할 것 같은 청춘들을 모아 놓으니까 앉아만 있어도 '우와' 이렇게 되더라. 저같이 평범한 사람은 위축되더라. 저는 읽고 쓰는 걸 좋아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6eb3b862658c3d47cd73057eb69fd0ecb5ba9a90edbb0b0eebca513d166696" dmcf-pid="bBI50JUZOZ"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장항준이랑 친해졌다. 장항준도 그랬다. 둘이 문예창작과 동아리방이 항상 열려 있으니 거기서 책 보고 신문 보고 이야기했다. 문창과 학생들과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라며 장 감독과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e4c57b2973b63e9fa780b8e99e00b56a89c0e44f26db3c1cd587bea35aa6c" dmcf-pid="KrfLjZcn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daily/20260329073406081gvsg.jpg" data-org-width="620" dmcf-mid="pSRkmUOc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daily/20260329073406081gv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1882a56cbf5ace55632567507283651420041ee2ef40449d1a801b75f07634" dmcf-pid="9m4oA5kLDH" dmcf-ptype="general">더불어 장항준 감독의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해 순식간에 사망 처리 된 일화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9f6e41278b252747912453275e61837ef33b93233f9ec8467f47cd78b42d24b5" dmcf-pid="2s8gc1EoEG"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갑자기 전화가 왔다. 나와 보면 안다더라. 촬영장으로 나오라는 게 아니라 미술센터로 오라고 하더니 더미 제작하는 곳으로 가더라. 이건 무조건 사망이다. 날 죽이려고 하는구나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저는 점잖은 사람인데 순간적으로 더미를 뜯는 과정에서 털이 다 뽑혀 욕이 나왔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30bbdff68ebcb2f2f3cf941ae1090d656e1bb272c8a81e0049374e814ceb2e" dmcf-pid="VO6aktDgEY" dmcf-ptype="general">그는 "나중에 보니까 저를 교수형 시켰더라. 고문도 엄청 받고, 촬영장에서 너무 추우니 장 감독이 난로도 갖다주고 커피도 주고갔다. 그래서 가만 안두겠다고 했다"라며 "그래도 영화가 잘되니까 얼마나 좋냐. 크게 좋은 일이 생기니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e6a1029172068a659f3b09d93f7d38138a8cfdd2deda452df58e7f55869c5b" dmcf-pid="fIPNEFwaDW"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요즘 장항준을 만나지도 못한다. 그래도 문자보내면 답문은 해준다. 공약도 철회하지 않았냐. 그게 장항준이다. 평화롭고 귀여운 사랑스러움이 있다. 그게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22ca011be8577ce3e8f2384370f58d71d3b70f26e2060f5b89774e55de9283" dmcf-pid="4CQjD3rN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b99a155b244a507b80983fdb0b6e67d2e88a546948c8b9f62be04001b92ec2df" dmcf-pid="8hxAw0mjs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데이앤나잇</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6lMcrpsAm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재윤 “반지하 생활고에 ‘영화’ 기생충 끝까지 못 봐” 03-29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날마다 외모 리즈..비주얼 '활짝'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