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제작진에 "방송 안 나가도 괜찮다" 작성일 03-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ccO7CE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64dab9fee5a4aca5ad477992944f004a52abd5681be7b2cc1153e2d2960bb" dmcf-pid="yruu2kfz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oneytoday/20260329075655360fmug.jpg" data-org-width="560" dmcf-mid="QMkkIzhD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moneytoday/20260329075655360fm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17236f19c409f37d4ef8d8463ba35aca6a4d8afe1603dcb1cafa1690185246" dmcf-pid="Wm77VE4qN1" dmcf-ptype="general">이휘재가 복귀 중압감에 제작진에게 방송이 나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의사까지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6564fd5ca886f573fd9064974d11c9acd00eab0c6c072a4fef6ce1dec3b6af2" dmcf-pid="YtddNXAig5"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081b4b7277ccb18ce0e15399c3fc5dd6c0b04fe22a41f4ac507e36f071f403e" dmcf-pid="GFJJjZcnjZ" dmcf-ptype="general">이날 특집에 참석한 이휘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되게 걱정스럽다. 오랜만인데 노래를 해야 하니 보통 중압감이 아니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휘재는 "3주 전엔 가위에 눌렸다. (꿈에서) 녹화를 하는데 입이 안 열렸다. 그래서 오래 쉬긴 했구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7ad2f80406cfa09bb73b4951b1b3ff39ee3163c8a3217feb1f16294e21054bc" dmcf-pid="H3iiA5kLaX" dmcf-ptype="general">또 이휘재는 "섭외가 된 뒤 기사가 났다. 예상은 했지만 악플이 많았다"며 "그레서 '제작진에게 '폐를 끼치는 것 같다. 너무 힘들어지면 안 나가도 괜찮다'고 문자를 드렸다. 그런데 제작진이 감사하게도 많은 힘을 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292e1feec4586ec0f9d8c290feb67a19815b50b7397afe0acf7fa659575680" dmcf-pid="X0nnc1EoaH" dmcf-ptype="general">한편 이휘재는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뒤 약 4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복귀 신호탄을 쐈다. 그를 보는 곱지 않은 시선에 국내 방송 복귀 시점이 자녀의 국제학교 입학 요건에 맞춘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2f1cac5cc7b585b3b5c13df1c9b6cf13e06ec8c63786a08a1da142749768c90e" dmcf-pid="ZpLLktDgjG" dmcf-ptype="general">김희정 기자 dontsig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 명곡’ 이휘재, “미흡했고 실수했다”…4년만 눈물 복귀 [종합] 03-29 다음 ‘런닝맨’ 성시경-지예은 핑크빛 기류…‘구썸남’ 양세찬 씁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