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연매출 300억 꿈꾼다…조현아→박명수 줄줄이 합류 (사당귀) 작성일 03-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zBfD8Bd2"> <p contents-hash="58b8e6f3fa7db75caf2fbdf30590b6a02110a1c4e90bb80b093326747dc645d5" dmcf-pid="HYBK8rPKi9" dmcf-ptype="general">양준혁이 조현아의 특출난 사업 감각에 감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39c4a30bf74c4172b299590fce5d0a75d4f24255bb2a47e15577e534bb18c" dmcf-pid="XGb96mQ9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iMBC/20260329075404080wny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BK8rPK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iMBC/20260329075404080wn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56afb0366c70a97dcc1a465164e3fa1fe31266604bfc50fb841203a8c6378c" dmcf-pid="ZHK2Psx2nb" dmcf-ptype="general">29일(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50회에서 양준혁이 연매출 300억에 달하는 대전 최대 규모의 수산 업체에 방문한다. 하루 거래 물류만 약 7톤, 100여 종의 수산물이 있는 초대형 규모에 양준혁은 연 매출 300억을 목표로 수산물 총집합소 사업에 남다른 야망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9601b750a5041df8b61bd0cb0fda1334604e555c15f852f000b9747f75eca102" dmcf-pid="5X9VQOMVJB"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지점 위치부터 필요 장비, 예상 비용까지 늘어놓으며 수산물 총집합소 사업 계획을 공개한다. 사업에 필요한 물차만 약 3억 원에 달하지만 이를 대출로 사면된다는 양준혁의 말에 박명수는 “와이프 허락부터 받아라”라며 극구 만류한다. </p> <p contents-hash="4dc37918555e202b0be1b815d407ea7ef37d28ee6be5b54c1a2cbdb9ce64926e" dmcf-pid="1Z2fxIRfdq"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준혁의 거침없는 사업 구상에 투자에 밝은 조현아가 눈독을 들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현아는 물차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더니 “물차는 다시 팔아도 감가가 많이 안 되죠? 렌트 사업을 해야겠어요”라며 적극적으로 사업 가능성을 타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양준혁은 조현아의 특출난 사업 감각에 “서울 지부장 자리 드릴게요”라며 깜짝 제안을 던져 조현아를 환호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131325626e23ac0bea0167dd6cadd7bb24649cd862d13ad5548bc6e098b26f73" dmcf-pid="t5V4MCe4iz" dmcf-ptype="general">조현아가 관심을 보이자 양준혁의 사업 계획에 반신반의하던 박명수도 숟가락을 얹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가 “군산 지점은 저 주세요”라며 재빨리 합류 의사를 밝힌 것. 이에 전현무는 “아직 지부도 없는데 어떻게 지부장을 주냐”며 형체 없는 지부장 남발에 일갈한다고. 그러나 양준혁의 사업 구상에 빠져든 조현아와 박명수의 열기는 식을 줄 몰라 폭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a07ab3fd3ad2658955d3a9fbaba83de12ce2bb7fa80a785efb4b5c92d992d97" dmcf-pid="F1f8Rhd8M7"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민아, '얼굴 화상 사고' 후 새 일자리 찾았다 "치료비 벌려면 쉴 때 아냐" 03-29 다음 ‘불후의 명곡’ 이휘재, “미흡했고 실수했다”…4년만 눈물 복귀 [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