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이휘재, 눈물 사과 통했나…달라진 시청자 반응[Oh!쎈 이슈] 작성일 03-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FHFe0H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b2005fb1d9ad015c39a2c6365e46a2197fbbfa31b8cf82793f46e5d881ec2" dmcf-pid="823X3dpX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75145647budv.png" data-org-width="650" dmcf-mid="2IaJaHjJ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75145647bud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53d9ac0fbb5d97c64d5e3b0c4f81b83b5df70828a2ffbb447e8ed2fd09d7d3" dmcf-pid="6V0Z0JUZiM"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자숙한 지 4년여 만에 ‘불후의 명곡’으로 복귀했다. 그는 눈물의 사과를 했고 쌍둥이 아들의 근황도 전했는데 이를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그런데 이전보다 좀 더 응원하는 반응이 많아진 게 사실이다. </p> <p contents-hash="435f6d2b11547df4e1d68c6c07b4a9bc72a648315cf04ba794f3e48b9d72dd7b" dmcf-pid="Pfp5piu5Mx"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복귀했다. 2022년 1월 종영한 MBN ‘배틀 인 더 박스’ 이후 약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휘재는 그간 아내, 쌍둥이들과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이민설, 은퇴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48df3c7f64beb8cade5a82cb6f21a547b075fdabcaa646fba3dbdb401576166" dmcf-pid="Q4U1Un71MQ"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다. 이휘재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잘 지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것 같다. 아이들하고 아내하고 (한국과 캐나다를) 왔다 갔다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2324f0f1bba07e30109d688ef33ab53a0140d837f8c48cf9771562133efc3" dmcf-pid="x8utuLzt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75145936kgpq.png" data-org-width="530" dmcf-mid="VmQVQOMV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75145936kgp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1de93fab2b47d6af9d678d825c9a3bb3e54f0cfd8121fd4ade6200ad3d9502" dmcf-pid="ylcoc1EoM6"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그간 여러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바. 층간 소음, 놀이공원 먹튀 논란 등으로 방송 활동을 더 이상 이어갈 수 없었고 이휘재 가족은 캐나다로 가서 생활했다. </p> <p contents-hash="233a7a0d952c8052095a162422bff2feffcc6f93fd901b89c88aedc5c8542b00" dmcf-pid="WkdPdSiPe8" dmcf-ptype="general">그러다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갑론을박이 있었던 바.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범죄자가 아니지만 구시대적인 진행 방식과 남을 깎아 내리면서 웃음을 주는 비호감 이미지가 워낙 강해 대중의 반응은 싸늘했다. </p> <p contents-hash="eebc206babf85c7578c147c33d80b9a639578d165d0f3abc0f90850df4b23d19" dmcf-pid="YEJQJvnQd4" dmcf-ptype="general">이는 안타깝게도 이휘재의 중 1이 된 쌍둥이 아들도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휘재는 “실은 그 친구들이 이제 저에 대해서 아빠가 뭘하는지 정확히 아는 나이가 됐다. 어릴 때는 잘 몰랐다. 운동하러가는 아빠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 여러가지 제 실수로 쉬게 되는 상황들을 정확히 알게 된거다. 말은 안하는데 편지를 써줬다. 일했으면 좋겠다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1afd8d9b3132e3131e16fd92bbb2c1017dfdb8d4d0948dee73a7f3fa39f322" dmcf-pid="GDixiTLxef"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얘기에 눈물을 쏟았고 ‘세월이 가면’ 노래를 선보였다. 이후 ‘불후의 명곡’ 게시판에는 이휘재를 향한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140ded431364de9d29196f6908e03e5564414de06e057270bfa0e4047072d9" dmcf-pid="HwnMnyoM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75147200zzjj.png" data-org-width="530" dmcf-mid="f2R8Rhd8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75147200zzj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76862e665a22fbf9f8896489529aa37f9552c32e77f9e914f71d323d410cd6" dmcf-pid="XrLRLWgRM2"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은 “이휘재 화이팅이다. 얼굴 자주 봤으면 좋겠다”, “이휘재 큰 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풀이 죽어있다. 응원한다”, “복귀한 이휘재 보고 너무 반가웠다”, “이휘재 앞으로 잘 되길 화이팅한다”, “실수를 인정한 모습 용기 있었다” 등 응원한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0492cd0a6cc72f2ed7a1e782c78d4728ad8725fbdd08d8ae112f4684cf1f926" dmcf-pid="ZmoeoYaen9" dmcf-ptype="general">반면 여전히 싸늘한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시청자들 반응 간보려고 나온 것 같아서 불쾌하다”, “‘불후’에 출연해서 너무 황당했다”, “이휘재를 복귀시키다니 ‘불후’ 실망이다”, “이휘재가 나와서 불편했던 기억들이 나서 너무 힘들다”, “이휘재를 다시 보고 싶지 않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7570764c59b70b1c343c5682db24cf2c2338ad80795bc31325dd632f5cc23ca" dmcf-pid="5sgdgGNdJ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전에는 이휘재를 비난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면 방송 후에는 이휘재를 응원하는 반응이 많아진 상황이다. /kangsj@osen.co.k</p> <p contents-hash="0b88d5c63de09b6aecca4881105e12dccfefa826cb1e76e11ad0d7a58d09e789" dmcf-pid="1OaJaHjJdb"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6월이면 할아버지…딸 최연수, 태교여행 근황 "출산 전 마지막 해외" 03-29 다음 치킨 회사 회장, "BTS 우리가 키웠다" 폭탄 발언…김선태도 '대폭소' (김선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