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 '문짝남' 비켜라!..박지훈, 임시완 잇는 '작은 거인' [★FOCUS] 작성일 03-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6iqab0Tj">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yTSZD3rN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39fa274724e2d4393d88eea95220ccbb06324c0da20dd9c42716af98899ef9" dmcf-pid="Wyv5w0mj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임시완, 박지훈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tarnews/20260329080209299fenj.jpg" data-org-width="560" dmcf-mid="QQ6iqab0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tarnews/20260329080209299fe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임시완, 박지훈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7e955990353d08ea7fe8ec18a2c5b42455979222dbeb1251ba82da6da265f9" dmcf-pid="YWT1rpsAyg" dmcf-ptype="general">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천만 배우'로서, 임시완의 뒤를 잇는 '작은 거인'으로 거듭났다. </div> <p contents-hash="ed8182c798b88239181060731a02f5a21215caaf556a456eb0ff19a0090031b7" dmcf-pid="GYytmUOcWo"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놀랍게도 '롤 모델' 임시완과 '평행 이론'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는 2024년 10월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개봉 기념 인터뷰 당시 "워너원이라는 좋은 기회로 이름을 알리게 돼서 여전히 가수 이미지가 강한데 임시완 선배님처럼 이름만 들어도 '배우다', '다 잘한다'라는 인정을 받고 싶다. 걸어온 길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더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진다"라고 밝혔던 터. </p> <p contents-hash="e20beede1f972ff84342cda5316e858b3c38d2f137bbde41e9150874c6ec221b" dmcf-pid="HeMg9cV7lL" dmcf-ptype="general">이로부터 불과 약 1년 새, 박지훈이 '아이돌 출신 최초' 천만 배우 임시완의 뒤를 잇게 된 것이다. 임시완은 2010년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이라는 시청률 42%가 넘는 흥행작에 출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 첫 상업 영화 '변호인'(2013)으로 단숨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올라서며 그야말로 '연기돌'의 신화를 썼다.</p> <p contents-hash="30ae1ae46477d419b3f19d085f0860ae8fbe8fc737651200917d836e5983bf67" dmcf-pid="XdRa2kfzWn" dmcf-ptype="general">박지훈 역시 아역 출신이긴 하나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먼저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후, '연기돌'로 승승장구했다. 그 또한 본격 '연기돌' 행보를 걸으며, 일찍이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클래스(Class) 1'(2022)이라는 대표작을 필모그래피에 새긴 것.</p> <p contents-hash="774c40557d8ef1e324f7325688de0f9f7b1755f7701b2b5afc80988941aa68cc" dmcf-pid="ZJeNVE4qTi"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박지훈도 상업 영화 데뷔와 동시에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쥐는 경이로운 성과를 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에서 비운의 왕 단종 역할을 맡아 극장가에 신드롬을 일으키더니 기어코 '1000만' 관객을 돌파, 파죽지세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29일 기준 '왕사남'은 누적 관객 수 1542만 명을 넘어섰으며 역대 흥행 순위 3위로 올라섰다. </p> <p contents-hash="9ea3a7cc53b0002a2f692cf69e53585cc5b0fc6cd2dc817ec9a6de861bb42cb7" dmcf-pid="5idjfD8BlJ" dmcf-ptype="general">특히 임시완이 '변호인'을 위해 몸무게 49kg까지 극한의 체중 감량을 시도한 것처럼, 박지훈 또한 '왕사남'에 15kg이나 감량하는 투혼을 발휘한 점도 똑 닮았다.</p> <p contents-hash="12f635b278ce667982a5418203f0410a6040b56d672d22eb5255e13f961e2f52" dmcf-pid="1nJA4w6bTd" dmcf-ptype="general">더불어 임시완과 박지훈이 나란히 주목을 끄는 건 안방극장에 불어닥친 190cm 장신 '문짝남'의 대세 흐름마저 뒤흔드는 파급력을 지녔기 때문. 매 작품 혼신을 다하는 연기력으로 그야말로 '작은 거인'의 위엄을 내뿜고 있는 이들이다. 아무리 '문짝남' 배우들이 대세라고 하지만 임시완과 박지훈의 명품 열연에 압도당하지 않을 자, 누가 있을까 싶다. </p> <p contents-hash="80db925d10e669b3fe9d7fb28e71cc388b6fd6ec91afe71f4f307010537834b2" dmcf-pid="tLic8rPKSe" dmcf-ptype="general">폼이 오를 대로 오른 박지훈은 오는 5월 OTT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또 한 번 대중을 놀라게 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Fonk6mQ9CR"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TOP7, 임팩트 甲 어록 모음 “영혼까지 갈아 넣었다” 03-29 다음 키키, 도쿄 달군 ‘젠지미’…일본 ‘헤드 인 더 클라우즈’ 출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