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세계선수권 15위 작성일 03-29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싱글 우승은 미국 말리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9/0008855157_001_20260329083510185.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와 권예2026.2.5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피겨 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임해나-권예(경기일반)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에서 15위에 올랐다.<br><br>임해나-권예는 29일(한국시간) 체코에서 열린 대회 아이스댄스 프리 댄스에서 기술점수(TES) 61.07점, 예술점수(PCS) 47.92점을 받아 108.99점을 획득했다. <br><br>전날 리듬 댄스에서 69.83점을 받았던 임해나-권예는 총점 178.82점으로 15위를 기록했다.<br> <br>둘은 지난 2월 첫 올림픽 무대였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는 프리 댄스에 진출하지 못하고 첫날 대회를 마감했지만 이번엔 프리 댄스까지 진출, 15위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 <br><br>1위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기욤 시즈롱(프랑스)이 차지했다. <br><br>보드리-시즈롱의 총점은 230.91점으로 임해나-권예 조와는 52.09점 차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9/0008855157_002_20260329083510351.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피겨선수 일리야 말리닌. 2026.2.14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는 일리아 말리닌(미국)이 총점 329.40점으로 우승,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었다. <br><br>가기야마 유마(일본)이 306.67점으로 2위, 사토 순(일본)이 288.54점으로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br><br>차영현(고려대)과 김현겸(고려대)은 모두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다. <br><br>전날 마무리된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신지아(세화여고)가 8위, 이해인(고려대)은 13위를 각각 마크했다.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이규혁 붕어빵 딸 낳고 “뻔뻔한 아줌마 됐다”(백반기행) 03-29 다음 ‘푸짐한 경품 쏟아진다’ 베트맨, 3월 건전화 캠페인 마감 임박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