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이휘재, 4년만에 눈물로 복귀 "미흡했고 모자랐고 실수했다" 작성일 03-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oTglJ6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b928ed1effa6e80c56cd381357ede173f00d298f294d346b14089927f86708" dmcf-pid="GO8E6A2u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Chosun/20260329084637368lq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7kZEGNd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Chosun/20260329084637368lq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fb38653618a5d99e087c4a9ae1c452db01ad50d45eeb3826376a71a1a33ed9" dmcf-pid="HI6DPcV7y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그리웠던 무대에서 눈물을 쏟으며 진심을 보인 가운데, 현장에 있던 관객뿐 아니라 대중도 박수로 그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335dc77c7045de47b10fbe21848f87573ef0e5dcf292af67cd152b8c1dba415f" dmcf-pid="XCPwQkfzWN"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2026 연예계 가왕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휘재는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렉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 홍석천 등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b1a1c380e60b64bb53221b716e9314f38c7e06983b54583bbd9633c9398227a" dmcf-pid="ZhQrxE4qla"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은 이휘재가 무려 4년 만의 방송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휘재는 섭외 소식이 기사화가 되며 대중의 부정적 여론이 형성된 것에 대해 "예상은 했다. 너무 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제작진께 안 나가도 괜찮다고 연락을 드렸지만 고맙게도 힘을 주셨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85fbd950b41e61950f342b23de6b9929d376cb91eff52dfd30d4901be0b734" dmcf-pid="5lxmMD8Bl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미흡했고 모자랐고 또 실수했다"라며 "그건 본인 자신이 가장 잘 안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지금 무언가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는 것밖엔 없겠다고 생각을 했다"라고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3f3e9e1f032ba0704a595115c6acd7692eef1ecb406ed87b6f852e6dcb78756" dmcf-pid="1SMsRw6bSo" dmcf-ptype="general">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 채 무대에 오른 이휘재는 "감사하고 죄송하다. 방송국에 와서 제 이름이 다시 띄워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라고 눈시울을 붉히며,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했다. 3주 전에 가위까지 눌렸다는 이휘재는 어느 때보다 간절한 모습으로 무대를 마쳤으며, '여전히 부족하지만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도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bbd228fc7d90951ada4af96154c2b65beadc1f79110b6d395cf99cab2265a86" dmcf-pid="tvROerPKCL"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휘재의 진심이 담긴 무대는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가득 채웠다. 눈물을 보이는 관객들뿐만 아니라 함께한 동료 연예인들도 눈물을 보였다. 박성광은 "신인 때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이상훈은 "우리가 본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라고 밝혔다. 진심이 전해지며, 이휘재는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 문세윤을 제치고 1승을 거두며 생존했다. </p> <p contents-hash="a272cfaf7d74c12418eb6740c2b6843daa9198cac1fe2434047d9bf3ea058f9f" dmcf-pid="FTeIdmQ9ln"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네티즌 또한 유튜브 등에 "'불후의 명곡' 시청한 것 중 오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진심으로 열창하시는 모습에 눈물이 난다" 등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3qs0OtDghi"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사위 피곤하게 할 듯” 미모의 한의대생 딸 혼삿길 막힐까 봐 착잡(독박투어) 03-29 다음 “데뷔 초 감성 소환” TXT, 미니 8집으로 컴백 카운트다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