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8주차 土에도 22만명 동원 ‘저력’…1542만 돌파 작성일 03-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Bpv9yO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78b4314a7fde44f74cd002a469ba30566bfe402f39cd6ffc25c4d245c14be" dmcf-pid="7V97WfGh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donga/20260329083926466qcpj.jpg" data-org-width="905" dmcf-mid="UCOERhd8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donga/20260329083926466qc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cd3419d12e92e111eb545f2aa07ed9b4c5bdd13be34c1829b1e4a98281f0e9" dmcf-pid="zf2zY4Hly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유해진·박지훈이 주연한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8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화력을 과시하며 한국 영화계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c2f459a1db644382ddab1595072c0c69e57c1f25592df37ad7cee697192fdf8" dmcf-pid="q4VqG8XSCZ" dmcf-ptype="general">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8주차 주말인 지난 28일 하루 동안 22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까지의 누적 관객 수는 1542만 7516명으로, 1500만 관객 돌파 이후에도 여전히 압도적인 관객 동원력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22ada5ff8584d9baffb051b130e459392be9c714c2170b88a4a2b5777d31485" dmcf-pid="B8fBH6ZvTX" dmcf-ptype="general">이러한 추세라면 역대 흥행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은 물론,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명량’(1761만 명)의 기록까지 넘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매출액 기준으로는 이미 ‘명량’과 ‘극한직업’을 모두 추월해 역대 국내 개봉작 중 1위에 올라선 상태라, 최종적으로 ‘관객 수’와 ‘매출액’ 모두에서 1위 타이틀을 거머쥘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ec5b7fd5aa585d556c10396fdb1d1b67885a7609ddf3a9f261754eec6af9086" dmcf-pid="b64bXP5TvH"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 분)와 그를 감시하며 일상을 함께하게 된 영월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p> <p contents-hash="9791b1da0266a0ce2ee60bcad059b5191741075f0b43bc02659a0440d815917a" dmcf-pid="KP8KZQ1yyG" dmcf-ptype="general">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비운의 왕 단종의 마지막 삶을 따뜻하고도 비극적인 시선으로 그려내며 전 세대 관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9Q695xtWhY"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 진짜 잘 생겼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 '인생84' 출연..공식계정들 '폭발적 반응' 03-29 다음 유부녀와 불륜 父, 혼외자를 전처 아들로 호적에 “기가 막히네”(탐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