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 1차전 역전패 작성일 03-29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드이글스에 4-7 패<br>오늘 오후 2시 파이널 2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9/0008855163_001_20260329085420088.jpg" alt="" /><em class="img_desc">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 1차전에서 레드이글스에 역전패했다.(HL 안양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HL 안양이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역전패했다.<br><br>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28일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파이널 1차전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난타전을 펼친 끝에 4-7로 졌다.<br><br>HL 안양은 경기 시작 53초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돈구가 날린 슬랩샷을 안진휘가 스틱으로 방향을 바꿔 골 네트를 갈랐다.<br><br>기세를 올린 HL 안양은 연거푸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찬스를 잡았지만 추가골을 뽑아내지 못했다.<br><br>결국 17분 38초 오쿠보 마사토에게 실점하며 1피리어드를 1-1로 마친 HL 안양은 2피리어드 들어 수비라인이 흔들리며 4골을 헌납해 무너졌다.<br><br>HL 안양은 3피리어드에 안진휘와 김건우의 연속골로 3-5까지 따라붙으며 반격에 나섰다.<br><br>그러나 14분 37초 숏핸디드(페널티로 인한 수적 열세 상황)에서 추가 실점하며 상승세가 꺾였고, 남희두의 만회 골에도 또다시 실점해 4-7로 경기를 마쳤다.<br><br>HL 안양은 29일 오후 2시 HL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파이널 2차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권민아, 슈링크 의료사고 한 달만에 새 직장 구했다 “치료비 벌려면" 03-29 다음 "아 진짜 잘 생겼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 '인생84' 출연..공식계정들 '폭발적 반응'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