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레전드’ 스테판 커리 참여…‘고트: 더 레전드’ 4월 17일 개봉 확정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o8Kn71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ac71c90752e138884d36babec2b390da5509bc012aeec25d51790fdcbcea3" dmcf-pid="b7g69Lzt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니픽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donga/20260329085946024vlfx.jpg" data-org-width="800" dmcf-mid="qmTEaSiP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donga/20260329085946024vl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니픽처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53cecefb32461416c54d11ee2d4e354c3b9b604915f563b705e61b0e4ad277" dmcf-pid="KzaP2oqFS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전 세계 5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애니메이션 ‘고트: 더 레전드’가 스포츠계의 살아있는 전설 스테판 커리의 제작 및 목소리 연기 참여로 국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68d124f9b48ffd68efde59a32a5c496332b61248d2a91459a2438946d75bff3" dmcf-pid="9qNQVgB3lE" dmcf-ptype="general">4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고트: 더 레전드’는 거대한 동물들이 지배하는 스포츠 ‘으르렁 농구’ 리그에 뛰어든 작은 동물 염소 윌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거친 자들만이 살아남는 코트 위에서 진짜 ‘GOAT’(Greatest Of All Time: 특정 스포츠종목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92d0bed12207c33e233a0698e7604fcbefd4bc39d89e986ae4f62b82d86c07c2" dmcf-pid="2Bjxfab0Tk" dmcf-ptype="general">로튼토마토 팝콘 지수 93%, 시네마스코어 A를 기록하며 전 세계 5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이 영화의 흥행 뒤에는 현존하는 최고의 농구 스타이자 ‘GOAT’로 불리는 스테판 커리의 활약이 있었다. 스테판 커리는 제작 전반과 목소리 연기에 직접 참여해 실제 자신의 성공 서사와 스포츠 철학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p> <p contents-hash="e9035541b391e6e53251f8579031e5f2ac223f72d3803520f021585bae83bcd3" dmcf-pid="VbAM4NKpWc" dmcf-ptype="general">스 테판 커리는 “나도 역시 과소평가되고 주목받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찾았다” 며 주인공 윌 캐릭터 탄생 배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131e6e1a83f01e886802588fd307aedc53f283a3f68ff4d0cd4955a86566dd8" dmcf-pid="fKcR8j9UWA" dmcf-ptype="general">실제 고교 시절 180cm도 채 되지 않는 작은 키와 왜소한 체격 때문에 농구 명문 대학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았던 스테판 커리는 남들보다 더 빠르고 멀리서 쏘는 정확한 슛을 연마하며 농구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꿔놓았다. 그의 실제 삶은 편견에 맞서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주인공 윌의 드라마틱한 여정에 진정성 있는 울림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3bdb75996123a4fbbf5ccbea4d5991e923c1c125b8554612815dd06423f1fcd" dmcf-pid="4Fd97R3GCj" dmcf-ptype="general">커리는 스크린을 가득 채운 주인공들의 액션과 현란한 움직임 등 애니메이션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주인공 염소 윌을 비롯한 다양한 동물들의 화려한 액션과 무브먼트에는 전문적인 감수를 더해 리얼리티를 높였다. 단순한 동작 수정이 아니라, 각 캐릭터들이 ‘으르렁 농구’ 규칙에 맞게 특수 제작된 공을 핸들링하는 리듬 자체를 재정의하는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감각적인 음악들과 함께 완성된 스크린을 압도하는 역동적인 코트 액션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113e7405b28c9accccba985203eba86631bbe4d3aa5bf06daca604a71a6a6212" dmcf-pid="83J2ze0HCN" dmcf-ptype="general">하지만 커리는 “농구를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화려한 액션은 즐거운 엔터테인먼트일 뿐이며, 그 안의 이야기는 스포츠라는 틀보다 훨씬 거대하다” 며 작품이 가진 보편적인 감동을 강조했다. ‘케데헌’ 제작진의 감각적인 영상과 스테판 커리의 진심 가득한 전문성의 만남은 가슴 벅찬 전율과 시청각적 쾌감을 동시에 선사할 ‘극장 필람 애니메이션’ ‘고트: 더 레전</p> <p contents-hash="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 dmcf-pid="60iVqdpXha"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1542만 넘고 정상…2위 '헤일메리' 100만 돌파 [Nbox] 03-29 다음 최강록, 1년 만에 '냉부' 컴백 달라졌다..."떨리지 않는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