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최현욱·강남 요리 대결…안성재, 안대 쓰고 심사 작성일 03-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대 쓴 안성재, 냉정한 블라인드 심사 나서<br>단체 줄넘기·스페셜 이어달리기까지 초박빙 승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tM8j9UwE"> <p contents-hash="35923db53e926c26caf03015402e3e24caa06c92858605625e048dcfcb85225d" dmcf-pid="POFR6A2ur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방과후 태리쌤’ 최현욱과 강남의 요리 전쟁이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771611d46d2411f59b1b9586c0ceffccdb0180436fbf4b61f6549b5961aeb" dmcf-pid="QI3ePcV7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daily/20260329091607205idgr.jpg" data-org-width="542" dmcf-mid="8IKjLCe4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daily/20260329091607205id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630612b9bff23c4389977742b68a8f164da8d5809831b20edaaa4108b0495b" dmcf-pid="xC0dQkfzOA"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 6회에서는 세계적인 셰프 안성재와 함께하는 운동회 날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현욱과 강남이 각자 만든 요리로 안성재의 블라인드 심사를 받는다.</p> <p contents-hash="c588be03f17451f0aac885235813b3383ad7ac3c335708602ed9c200b1ac16e8" dmcf-pid="yfNHT7CEwj" dmcf-ptype="general">방과후 연극반 요리 담당으로서 조금씩 성장해 온 최현욱과 다년간의 자취 요리로 탄탄한 내공을 보유한 강남은 각자 비장의 킥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p> <p contents-hash="7c00913d10568035b6f32df3ec8463016d7647c833edd4917567f0d07d7e8805" dmcf-pid="W4jXyzhDON" dmcf-ptype="general">그러나 초반의 기세와 달리 요리 과정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아 두 사람 모두에게 난관에 부딪혀 흥미를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361dae2e43d97f86da94a1488613cfd0f82ac1dbaa78e1668fb26a4f6ac435d" dmcf-pid="Y8AZWqlwDa"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을 맡은 안성재와 김태리는 안대를 착용하고 누가 만든 어떤 요리인지 모른 채 시식에 나서 보는 재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6af1542c4a0ecabd694b97a049f3bf0b527970a9c4b1356f223cec7c330b9ba5" dmcf-pid="G6c5YBSrsg" dmcf-ptype="general">특히 안성재는 두 사람의 요리를 맛보고 ‘덜 익었다’, ‘쓴맛이 난다’는 등 실제 요리 서바이벌처럼 진지하게 심사에 몰입해 긴장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54e701177b4f38c203ca5fa6e0eefdf724b1d0d7114a9d842da8bc27502f5e0c" dmcf-pid="HPk1Gbvmro" dmcf-ptype="general">과연 예리한 미각을 가진 안성재가 최현욱과 강남 중 누구의 손을 들어 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de9a156e9a4099dde58d75717bfa671ca9f9da2eee13946f8b690a2071c080e" dmcf-pid="XQEtHKTsrL" dmcf-ptype="general">또한 김태리, 최현욱, 강남, 안성재가 용흥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여해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다. 김태리 팀, 최현욱 팀, 안성재 팀으로 나뉘어 단체 줄넘기, 박 터트리기,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스페셜 이어달리기로 초박빙 승부를 벌이는 것. </p> <p contents-hash="42427b4f77bf1405a4ef02993868e8b09eabcd7e0351f815a70eef1f0a9fe2ad" dmcf-pid="Z3PmkYaemn" dmcf-ptype="general">더불어 강남은 운동회 MC로서 유쾌하고 센스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c42a836b744202c1eec75971126abe73439c9cfc7e0d0f51d0886045dbf00561" dmcf-pid="50QsEGNdsi" dmcf-ptype="general">그중 스페셜 이어달리기에서는 김태리가 지압 슬리퍼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향한 전력 질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김태리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 운동회 결과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628cbe5c0090f1867d4c41f8a57a1704c3cd3c78e82a587dedcf0eb113652aa" dmcf-pid="1pxODHjJrJ" dmcf-ptype="general">‘방과후 태리쌤’은 2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a8b8fb093c8e72429d883024099c71dd9024d92e4972acde0b4bec0b599c170" dmcf-pid="tUMIwXAimd" dmcf-ptype="general">손의연 (seyye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BTS), 한국의 멋이 살아있는 ‘SWIM’ 라이브 클립 공개 03-29 다음 BTS ‘아리랑’ 빌보드200서 1위 확실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