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백청강, 안성훈에게 "내가 경솔했다” 공식 사과…왜? 작성일 03-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C0fab0JU"> <p contents-hash="52d3bc77813da00638591bada067ee71bf5ce51494de987e55331509743fb839" dmcf-pid="WPhp4NKpJp" dmcf-ptype="general">'1등들' 백청강이 '천적' 안성훈에게 공식 사과를 건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19e8a6f20550567693bb71305bfe2505f765b9b200ae69d5b209e95eb953a0" dmcf-pid="YQlU8j9U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iMBC/20260329092507114xhrs.jpg" data-org-width="811" dmcf-mid="2oyJDHjJ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iMBC/20260329092507114xh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56cdb6e2f3c4d2a75cb3a3ccb6d4772d40f98e50bc09b11cc79fa4b65a323d" dmcf-pid="GxSu6A2uR3" dmcf-ptype="general">오늘(29일)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에서는 지난주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해 '맞짱전' 진출권을 따낸 상위 5인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패배의 쓴맛을 보며 잠시 노래를 쉬어가는 '간이역' 멤버들이 투표 리모컨을 무기 삼아 무대 위 가수들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2c53bfb560d89ab1f6af8231dd5a24debfc13e0a7e0d3b5c959d37538308f8b" dmcf-pid="HMv7PcV7dF" dmcf-ptype="general">이날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기태와 손승연이 처음으로 간이역에 머물게 되자 스튜디오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손승연은 "이런 경험은 살면서 처음이다. 무대에서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고 답답하다”며 당혹감을 드러낸다. 김기태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46786bca141863f734519f62ec52aa9eaf7a6331a662b9b46603995fe6d9830a" dmcf-pid="XRTzQkfzMt"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쉬움도 잠시, 간이역 멤버들은 손에 쥔 투표 리모컨을 활용해 맞짱전 진출자들을 압박하며 '전세 역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1등 골드라인을 지키고 있는 백청강은 과거의 '천적' 안성훈에게 "그때는 제가 생각이 짧고 경솔했던 것 같다”며 별안간 공식 사과를 건넨다. 이에 백청강이 반성하는 과거의 경솔한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p> <p contents-hash="257ee12dc198d00af16d95b2a7303775b1b7bf7d547e5783747711b689d53e3c" dmcf-pid="ZeyqxE4qL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투표 리모컨을 이용한 횡포(?)를 예고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그는 한 가수의 무대를 보고 "너무 꼴 보기 싫어서 끝까지 투표 안 하려고 버텼다”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과연 김기태가 대놓고 '꼴 보기 싫다'고 한 가수는 누구일지, 그리고 끝까지 투표를 거부하겠다는 의지를 지켰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a1f7c9e07c7fa69b80d27bbc6c4f7d40f472d91b40e13016a5cdc677e04afe42" dmcf-pid="5fst9LztR5" dmcf-ptype="general">어제의 경쟁자에서 오늘은 투표권을 쥔 '고막들'로 처지가 바뀐 이들의 유쾌한 반란과 온갖 살벌한 신경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완벽한 무대를 증명해 내야 하는 '맞짱전' 진출자들의 모습은 오늘(29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39db8d43503e7ca69fe24ec07984210000c6830e78c1126625cae53b46be5eb" dmcf-pid="14OF2oqFRZ"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간 소송' 숙행, 4월 첫 재판 '비대면' 요청…영상재판신청서 제출 [엑's 이슈] 03-29 다음 스냅백+오버핏 조재윤, 아들 유치원서 할아버지 됐다…“속상해서 눈물”(동치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