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8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 가능성… 애플, 디자인 바꾸나 작성일 03-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모델 적용 vs 아이폰 19 이연설 ‘엇갈린 전망’ <br>UDC 확산 속 ‘시각적 방해 최소화’ 선택 갈림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D5SUOc0s"> <div contents-hash="2a5285ef5b322c4c2aa59916160297e17d81b8c4671d5c025a24591cf1451f78" dmcf-pid="73w1vuIkum" dmcf-ptype="general">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디자인을 둘러싸고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유명 IT 팁스터(유출가)의 발언을 계기로 아이폰 18 시리즈 전반에 걸친 디자인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애플의 하드웨어 전략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475c3b11876579d689ecd107e4e439762454ecc37b0a8f9ead07fc057dc6a" data-idxno="439815" data-type="photo" dmcf-pid="z0rtT7CE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17 프로. / 애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552810-SDi8XcZ/20260329092200635dvsd.jpg" data-org-width="600" dmcf-mid="U3MmaSiP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552810-SDi8XcZ/20260329092200635dv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17 프로. / 애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aefd15d1f29cfd438132dfc214202022645482b5aad1f35731a198362cc529" dmcf-pid="qpmFyzhDpw" dmcf-ptype="general">28일(현지시각)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는 차기 모델인 아이폰 18 시리즈 전 라인업에 기존보다 작은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베젤 두께는 유지하되 상단 인터페이스 영역만 축소하는 방식으로 디자인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이 기존 디자인 틀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체감 변화를 줄 수 있는 '미세 조정 전략'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e5e47725a2df6850160f73dc447dd4cd59178f02c182175dda8dbbf85554026b" dmcf-pid="BUs3WqlwUD" dmcf-ptype="general">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알림과 앱 인터랙션을 통합한 UI 요소로, 화면 상단의 전면 카메라와 센서 영역을 감싸는 형태다. 그동안 애플은 해당 영역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디자인 약점'을 '사용 경험'으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경쟁사들이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 기술을 통해 전면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각적 간섭을 줄이는 방향으로의 진화는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e965aa008642ef03ef115de216bf3b035a0921e1c997a142f9b3e9a4aca1055c" dmcf-pid="buO0YBSr3E" dmcf-ptype="general">다만 시장에서는 상반된 시각도 존재한다. 또 다른 IT 팁스터는 해당 변화가 아이폰 18이 아닌 차기 모델인 아이폰 19 프로에 적용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애플이 기존 금형을 재활용하는 보수적인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96aade9c36e65c207b04a7261b17a6826f1e12a5181ff61bb0f79f1f3d89bb13" dmcf-pid="K7IpGbvmpk" dmcf-ptype="general">실제로 애플은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프로 모델에 먼저 도입한 뒤, 일정 기간 이후 일반 모델로 확대하는 '단계적 적용 전략'을 유지해왔다. 이에 따라 이번 변화가 현실화되더라도 전 모델 동시 적용보다는 일부 라인업에 제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980f42e62a31227979f15ea70631eefc39283591c57fd38ac55de153fb04195f" dmcf-pid="90rtT7CEFc"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논의의 핵심을 '차별화 포인트 부족' 문제로 보고 있다. 특히 슬림형 모델로 예상되는 '아이폰 에어 2'의 경우,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후면 카메라 구성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 경우 전면 디자인 변화, 즉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가 사실상 유일한 시각적 혁신 요소가 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p> <p contents-hash="81ef95c7dbe107776f584309c1acf588ea98a548163234f589ae1cd3533ebd6b" dmcf-pid="2pmFyzhD3A" dmcf-ptype="general">하드웨어 측면에서도 일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아이폰 18 프로에는 차세대 A20 프로 프로세서와 가변 조리개 카메라 기술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배터리 효율 역시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애플은 통상적인 출시 패턴에 따라 올 가을 프로 라인업과 신형 에어 모델을 먼저 공개하고, 기본 모델은 이듬해 초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3c96b8adcf70e063f8699ae6390089aa3f8e0518c5d93fbcdcd0f2975f0dd54c" dmcf-pid="VUs3Wqlw3j" dmcf-ptype="general">김동명 기자</p> <p contents-hash="8c5f4637fe39b0ca6537fa4a0687c70e15fe369698aa96e5914f2e0c72dcbea9" dmcf-pid="fuO0YBSrpN" dmcf-ptype="general">simalo@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불후’로 4년 만 방송 복귀…“내 부족·실수 잘 알아” 03-29 다음 '사당귀' 전현무, 첫 WBC 프리뷰쇼 MC 맡은 홍주연에 전화 응원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