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美 명문대 아들 결혼시킨 근황 "'며느리'라는 말 '갱년기' 만큼 싫어" [순간포착] 작성일 03-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0DF8XS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c8c02a13fb621c64a03a15ba77550a7edc3eefd2056da0a6567c0a2326c3de" dmcf-pid="G9pw36Zv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95455780ewsv.jpg" data-org-width="650" dmcf-mid="yLEaGbvm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95455780ew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b2ffc35b10799d441081c2738b1555eed87b96e1de1093c4ecceb1531b877a" dmcf-pid="H2Ur0P5Td9"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최유라가 아들의 결혼 후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4e80cbe5e15a3269bd4f2b04694d7da647b34813731b40bdb3dc86f4350fe9f" dmcf-pid="XVumpQ1yMK" dmcf-ptype="general">최유라는 지난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헤이 유라'에서 '아들의 결혼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유라가 첫째 아들의 결혼식을 치른 후 심경과 근황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3f7a42d90cffc08d845281fe2951df258c869a8404166ae62bceca7830e63b25" dmcf-pid="Z8qI7R3Gib"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4일, 최유라는 서울 명동성당 본당에서 첫째 아들의 결혼식을 치른 바 있다. 앞서 그는 슬하에 1남 1녀 자녀들을 모두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켜 화제를 모았던 터, 이에 아들의 결혼 또한 이목을 끌었던 터다.</p> <p contents-hash="159ed1dc0f205423b28df8e2caa01625d73eb08d09e60ec925c3aa471787e89c" dmcf-pid="56BCze0Hi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최유라는 "내 뜻이 아니었는데 내 뜻처럼 이뤄진 결혼식이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혼사가 작은 혼사가 어디 있겠나. 그런데 원래 생각한 것처럼 귀하게 키워서 귀하게 보내는 거라 시끄럽지 않고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다. 그 걸 했다는 게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697047d13919bc388f50d4bd1f3f8060f3cbe136e9a57de619eed4bbf3800" dmcf-pid="1PbhqdpX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95457081socs.jpg" data-org-width="530" dmcf-mid="Wwg7LCe4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poctan/20260329095457081so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deaa9bc37075698f42dbd2e89e4337c0e656640b655f7e7e1f64c2b1d73ba3" dmcf-pid="tQKlBJUZLz" dmcf-ptype="general">그는 명동성당 본당에서의 결혼식에 대해 "그거 하나는 우리의 복이었다"라고 밝혔다. 100% 추첨제로 선발되는 결혼식에서 지난해 7월, 최유라 첫째아들 내외가 기적적으로 예약에 성공한 것이다. 이에 최유라는 "주변에서 그런다. 너는 하나님이 엄청 편애하시는 것 같다고"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2bd0d9482d13d523ee50c6dcec24676c50102b272a67b4b073a44b624b36f6d" dmcf-pid="Fx9Sbiu5M7" dmcf-ptype="general">특히 최유라는 아들을 결혼시기켜 깨달은 것에 대해 "모든 걸 다 내가 주도하며 살 거라고 생각했다", "작년에 처음 깨달았다. 내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진행되더라"라며 아들 내외를 믿고 맡긴 결혼식 준비 과정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애들 말이) 일리가 있고, 내가 일을 하는 여성이고 현업에 아직도 종사를 하고 있는 나이 든 갱년기 여성인데 내가 모르는 사회 시스템이 많더라. 경험하지 않으면 완전 문외한, 바보 같더라"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14cbd0dd816f4dcc669614d3df9aeb3ef379e0ed17855aca5b97ed3ef2638527" dmcf-pid="3M2vKn71du" dmcf-ptype="general">그는 "돌파력이 확실히 굼떠졌다. 예전에는 습득이 빨랐는데 이제는 애들한테 많이 맡긴다. 많이 놨다"라며 못 미더운 마음에 걱정하는 남편에게도 "믿어야 해"라고 말한 일을 언급하며 "애들이 사는 세상과 지금 세상이 맞는데 우리가 조금 뒤떨어진다"라며 "그리고 조금 편안해졌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40ce33394ee4e4c3869860f8970287d694f715aa720e6c21d4a668b7dbb1db3a" dmcf-pid="0RVT9LztMU"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로서의 변화도 있었다고. 최유라는 "예전에 드라마 소재나 된 게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라며 "나는 '며느리'라는 말이 갱년기 만큼 싫다. 그냥 '우리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다. 우리 며느리 애도 내가 '며느리'라고 부르는 것보다 이름을 부르는 걸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 얘기는 했다. 일하는 시어머니 가진 걸 복이라고 생각하라고. 일하느라 바빠서 너희끼리 알아서 살아라"라며 웃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7da47da9e3e2a14ea1eae7c7e67917c36b8613943ba95ee2f02e59632a18fdf" dmcf-pid="pefy2oqFLp" dmcf-ptype="general"> /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929791e7690165bef5c2d90c05f10bf81de0ff56614a1f4c6dfb747a7368cd3c" dmcf-pid="Ud4WVgB3n0"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화상 피해’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 도전 “치료비 위해” 03-29 다음 워너원 김재환 “흙 만지니 안정감 찾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