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세아이텍, 한국은행 61억 규모 '디지털혁신실 통합 운영용역' 사업 수주 작성일 03-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WkJsx2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cc78a2a367fa423cadfbaa67019fb450ebdc91cf638f80073852b58112b52" dmcf-pid="GwYEiOMV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timesi/20260329100303693tosq.png" data-org-width="662" dmcf-mid="WsXrohd8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etimesi/20260329100303693tos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d4aab1d5f3ad7fe30dfb9bd2c6a536b3c57bea1d12d4d2a1cec8b9932bc7c7" dmcf-pid="HrGDnIRfHs"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한국은행이 발주한 '디지털혁신실 통합 운영용역'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ad6d9751648263b66c1752d70491f9c53089caa45c56e2af3e6f0d36a282265" dmcf-pid="XmHwLCe41m"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한국은행의 데이터 기반 경제 분석과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정보시스템들을 통합 운영하는 사업이다. 약 61억 원 규모로 총 15개월간 진행된다.</p> <p contents-hash="4bf70e201eab0b8c50d95a59e98e8926ebbdf6cdba4b184fd6fce1ed4cbf2716" dmcf-pid="ZErdVgB3Yr" dmcf-ptype="general">위세아이텍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은행 디지털혁신실이 운영하는 주요 정보시스템과 AI 서비스 전반의 유지관리 및 운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운영 대상은 △조사연구플랫폼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레이크 △한국은행 AI 언어모형 △통합업무정보관리시스템 등이다.</p> <p contents-hash="99b2e52152a653a879e6aa068e17f31d305f4e7a5c6e8d9fbf1ef63a8fbd29e2" dmcf-pid="5DmJfab0Zw" dmcf-ptype="general">회사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유지관리는 물론, 데이터 품질관리와 데이터 사이언스 조사연구 지원 업무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은행 임직원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보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de03bb608be27765b0f9e537f8afbda5a404ab68920f307c4cd4c264cf813b" dmcf-pid="1wsi4NKpGD"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운영을 넘어 데이터 활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데이터 카탈로그' 운영을 통해 산재한 데이터 자산을 쉽게 검색하고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 투명성을 제고한다.</p> <p contents-hash="7ef04f5d76ba7939c0c619139ce726501a86a90aa07463cbce6013545c44ca79" dmcf-pid="trOn8j9U1E"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은행 AI 언어모형'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한국은행 자료에 기반한 경제·금융 질의응답 기능을 지원하고, 내부 규정 및 지침에 대한 검색과 해석 기능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분석 환경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33b7dfb1fac4647374fb61f14c2e274ffd423465956c5baee1a288851b192cd" dmcf-pid="FmIL6A2u1k" dmcf-ptype="general">위세아이텍 김다산 대표는 “높은 안정성과 보안이 요구되는 중앙은행의 디지털 인프라 운영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세아이텍이 보유한 데이터 관리 및 AI 기술 노하우를 투입해 한국은행이 데이터 중심의 업무 환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62dae51b5977ad32984307be59a41118d8ef022c45b7b969fce2851ccc0b18" dmcf-pid="3sCoPcV7tc"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런닝맨’ 분량실종 ‘억까’였나…“부상투혼, 남다른 열정” 03-29 다음 '냉부' 최강록, 약 1년 만에 복귀 "떨리지 않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