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아스타나 월드컵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작성일 03-29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개월 만에 국제대회 입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9/NISI20250619_0001872003_web_20250619210030_20260329101515647.jpg" alt="" /><em class="img_desc">1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한 송세라(부산광역시청). 2025.06.19.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이번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 메달을 금빛으로 물들였다.<br><br>송세라는 28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여자 에페 개인전 세계랭킹 1위 송세라는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벌어진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8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다.<br><br>월드컵 개인전에서 메달을 수확한 건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10개월 만이며, 우승은 2024년 11월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송세라는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탔다.<br><br>이번 대회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익산시청)이 32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br><br>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펼쳐진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김정미가 5위, 서지연(이상 안산시청)이 8위에 자리했다.<br><br>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2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임해나-권예, 세계선수권 아이스댄스 최종 15위 03-29 다음 홍지윤, ‘현역가왕3’ 우승 뒷이야기 공개 “열심히 공부해 좋은 결과 얻어” (아는 형님)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