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눈물 복귀 '불후', 시청률 상승…147주 연속 1위 작성일 03-2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gpohd8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4c8c716a18942c29938250497305af2766d6253d741b8314c28212eeca37e0" dmcf-pid="quaUglJ6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1/20260329103528083mhvq.jpg" data-org-width="560" dmcf-mid="7SvMSUOc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NEWS1/20260329103528083mh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befdeb9a43f604471f3269862f8aad5f07257ffaa0d306dcb01f06f42b06d1" dmcf-pid="B7NuaSiPt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KBS 2TV '불후의 명곡'이 방송인 이휘재의 4년 만의 복귀로 시청률을 소폭 상승시키며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p> <p contents-hash="1930fdaab9cf682619b2214d2041de7fc668b40e6b074ef3b0c8e1f2dca664aa" dmcf-pid="bzj7NvnQ1l"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749회는 4.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직전 주 방송보다 0.1% 포인트 상승했다. 더불어 14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도 유지했다. 이날 방송은 희극인부터 배우, 크리에이터까지 각 분야의 '끼쟁이'들이 모인 '2026 연예계 가왕전 1부'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761dd27254be62a00bf210c638c2d64ebf849d7cddc90718f1ce38ab2d22887" dmcf-pid="KqAzjTLxY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4년 만에 지상파 복귀에 나선 이휘재의 무대가 화제를 모았다.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한 이휘재는 담담하면서도 진심 어린 목소리로 무대를 채웠다. 그는 무대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30년의 방송 생활을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며 "부족했던 점과 실수들을 잘 알고 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734509428ba9ac9a06a0970541eb224625e0635c6b294e1842e68608b26e650" dmcf-pid="9BcqAyoMZC" dmcf-ptype="general">치열했던 1부 경연의 최종 우승은 김신영과 천단비 듀오에게 돌아갔다.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선곡한 두 사람은 완벽한 가창력 앙상블과 레트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을 디스코 열기로 물들였다. 이들은 이휘재를 꺾고 최종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연예계 가왕'의 면모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a981c40e4e4a411f87cbe48fd96d9209f449e8919e982ee85a49e4f5a166a1f6" dmcf-pid="2bkBcWgRtI"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에일리의 '보여줄게'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홍석천, 트로트와 요들송의 파격적인 매시업을 시도한 박준형, 그리고 김동률의 '리플레이'(Replay)를 통해 독보적인 가창력을 뽐낸 문세윤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시청률 상승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p> <p contents-hash="c7705a6709cc7463218cd42b8e64e6e54038ff98d5ce5f643f1951135837e6ac" dmcf-pid="VKEbkYae1O" dmcf-ptype="general">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무대로 매회 레전드를 갱신 중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f9DKEGNd5s"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李대통령 “전기 절약” 주문에…통신 3사도 긴급 ‘저전력 모드’ 03-29 다음 박성훈 선택한 한지민, 또 소개팅? '미혼남녀' 깜짝 반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