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소송 부부’ 아내 “전남편이 2억 2천 위약벌 걸어…재산분할금은 아직”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djAyoM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033ed8ad17256c5532c436f959b8ee4789be78b8bf77c5b62166d44edf8775" dmcf-pid="5hJAcWgR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장변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khan/20260329103302416dvsl.png" data-org-width="1130" dmcf-mid="HTd6PcV7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khan/20260329103302416dv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장변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c227437672a906b2ee4075e71eafae96602dae1b2c3b7e8364e0a898fe9280" dmcf-pid="1lickYaeTe" dmcf-ptype="general">JTBC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아내가 김별이 전 남편과의 재산분할 및 소송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cd04735f2f69ad0f1d3d0a4124f0d58012a014dc61b4fffcd4fc992c6ede508" dmcf-pid="tSnkEGNdvR"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이혼숙려캠프에선 대체 왜 그랬어요?ㅣ방송엔 안 나온 진짜 이혼 이유ㅣ이숙캠A/S’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5aebf7ee672f46a772303784a1defe9a7115eae4dabd49fdfcd87407d36c6e7" dmcf-pid="FvLEDHjJSM" dmcf-ptype="general">이날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이 등장해 자신의 근황과 함께 방송 이후 각종 논란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869b0940394a43049adb7c4f02ff51fae55720dbae61e175d8927be0a048331" dmcf-pid="3fHpUxtWS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별은 전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유튜브 촬영 전날, 약 4개월 만에 남편을 만나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서로 윈윈하는 관계가 되자고 화해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2390cae71851e7f35ffa13221ef88af5dc08c0cd7afed0f5d031a1559b87f5" dmcf-pid="04XUuMFYTQ" dmcf-ptype="general">다만, 이혼 과정에서 발생한 재산분할 문제와 관련해 김별은 “남편이 4천만 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3b02cf239f79243b21a037868650deebbd1fd388870dafd3bc0c51e409eb62" dmcf-pid="p8Zu7R3GT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SNS에 남편이 돈을 주지 않는다, 우리를 괴롭힌다는 글을 올렸는데, 이혼 합의서에 ‘상대방을 비방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위약벌이 있다’는 조항이 있었다”라며 “그 부분을 근거로 남편이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486000348a717520ff36632f2f94f850971a128fa3177149570b9de92816fe" dmcf-pid="U657ze0HW6" dmcf-ptype="general">김별에 따르면 전 남편은 해당 조항을 근거로 게시글 64건에 대해 회당 300만 원의 위약벌을 적용해 총 2억2000만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그는 “유튜브 촬영 전날 소장을 받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54655d9876b92d52350f601d3aa9f94d5bd82b82060d06a6b7030dcdf4d650" dmcf-pid="uP1zqdpXT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별은 “저는 돈이 있는 상태가 아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해도 나한테 가져갈 수 있는 돈이 없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079730f72ab6e2eca715a107fc0a9223aab495419dcadc1ed8c5385a27858a" dmcf-pid="7QtqBJUZS4" dmcf-ptype="general">장변호 측은 “재산분할금을 퉁치려고 그렇게 한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남편분과 식사하시고 잘 푸신거냐”라고 묻자, 김별은 “그동안은 일부러 괴롭힌다고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게 됐다”라며 “남편이 ‘설령 판결이 나더라도 압류를 걸 생각은 없고, 재산 분할금은 틈틈이 지급하겠다’라고 말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09396e62257476f4e38f47908ab6c265226b3564153cba8d2738c01266cdbe" dmcf-pid="zxFBbiu5vf"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변호 측 제작진이 “근데 위험한 느낌이다. 약간 전남편이 키를 쥔 거 같다”라고 말하자, 장변호는 “이 소송을 당함으로써 키를 넘겨줄 수 밖에 없게 된 거다. 이게 얼마나 인정될진 모르겠다. 2억 2천중에 1천~2천으로 깎일 수 있다. 그래서 아직 재산분할금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87c9302aeea4991a40922e9dd82c6867ee1b7e279f33059e92a97236606a1c" dmcf-pid="qM3bKn71yV" dmcf-ptype="general">명예훼손 관련 소송도 취하되지 않은 상태다. 김별은 “취하를 요청했지만, 남편은 ‘한 번은 가라’는 입장을 밝혔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c38f57ffa83d492e7743703b82d1362524b559f74d66935cfe7f5fadaa6e6" dmcf-pid="B9WF36Zv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khan/20260329103304274azgi.png" data-org-width="700" dmcf-mid="XM2MRw6b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sportskhan/20260329103304274azg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a83e1f94e036217ee4bb5006df653e8ae7b8c6282e1f79c58a6202804a8518" dmcf-pid="b2Y30P5Th9" dmcf-ptype="general">한편, ‘맞소송 부부’는 상간녀·상간남 소송을 거쳐 이혼 소송까지 이어진 상태에서 캠프에 참여했다. 아내는 남편의 반복된 외도와 음주 문제, 상처를 회피하는 태도에 지쳐 관계 회복을 포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a98239a6072f3e5f99b85760bbf42b51c60d83322c78214af5903b73e44055" dmcf-pid="KVG0pQ1yWK" dmcf-ptype="general">그러나 가사조사 과정에서는 아내 역시 이혼 소송 중 외도를 저질렀고, SNS를 통한 남편 비난과 가족에 대한 폭언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8335ceda2b6607a6d4310f487186375346628499ec5f8b67f1b29e89019f8351" dmcf-pid="9fHpUxtWWb" dmcf-ptype="general">캠프 종료 이후 두 사람은 조정 결과에 따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재산 분할과 양육비 역시 캠프에서 합의한 내용대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ee1f96282c5eb8f6a0b82ff5e2e2bf0e16d4a2592b0bcb3bb92c5c4047ff492" dmcf-pid="24XUuMFYhB" dmcf-ptype="general">조정 과정에서는 남편이 9천만 원의 채무를 부담하고, 아내에게 4천만 원의 재산을 지급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양측 모두 이를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ebb9cb2a70694b78dbb96a6bd7b32087a322c067a71d4d9f9450e3d7d16caf96" dmcf-pid="V8Zu7R3Gyq"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력계통평가 발묶인 수도권 AIDC…신속 공급 타이밍 놓칠 우려도 03-29 다음 [뉴스줌인] '평생 가는 CI' 개선하려면…CI2 전환·유효기간제 등 대안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