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아스타나 월드컵 개인전 우승 작성일 03-29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9/0001344116_001_202603291100151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스타나 월드컵 우승 차지한 송세라</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 송세라가 올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습니다.<br> <br> 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대 1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송세라는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했습니다.<br> <br> 월드컵 개인전 입상은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8개월 만이며, 우승은 2024년 캐나입니다 밴쿠버 월드컵 이후 1년 4개월 만입니다.<br> <br>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에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어 자신감을 끌어올렸습니다.<br> <br>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단체전 금메달에 힘을 보태고 개인전에서는 현재는 대표팀에서 은퇴한 최인정에 이어 은메달을 따냈던 송세라는 올해 대회에선 2관왕에 도전합니다.<br> <br> 이번 아스타나 에페 월드컵 남자부 개인전에서는 양윤진이 32위로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br> <br>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여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김정미가 개인전 5위, 서지연이 8위에 올랐습니다.<br> <br>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도경동이 11위, 오상욱이 12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국제펜싱연맹(FIE)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 품으로…다음 '뉴스 댓글' 부활[뉴스잇(IT)쥬] 03-29 다음 인천 송도에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 경기장 준공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