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 사건으로 법정 선다… “뭔가 많이 잘못됐다” 작성일 03-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6RGbvm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dd25138c753bff2a502784f7c0916074d048e9a4baa3b03c4d982abe3339d" dmcf-pid="QFpqwXAi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chosunbiz/20260329110102458koko.jpg" data-org-width="1417" dmcf-mid="6I50jTLx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chosunbiz/20260329110102458ko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2752f0b9eeee08b13815f517284dd0b36ea41fb45c6708bb807f0bb73e35a" dmcf-pid="x3UBrZcnTW" dmcf-ptype="general">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5)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나나는 법정에서 강도인 30대 남성 A씨와 대면하게 되자 “뭔가 많이 잘못된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b96203599d25d41a0b4e77321c20b550f61db99b6e887aeee2a79a8c4106bd8" dmcf-pid="yaAwbiu5hy" dmcf-ptype="general">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의 3차 공판을 오는 4월 21일 연다.</p> <p contents-hash="2ae8fc27fc9c264cf2acd2497243f5a4b9b3928688f84d6fd079cc21a1091762" dmcf-pid="WNcrKn71CT" dmcf-ptype="general">이 재판에는 A씨로부터 강도 피해를 본 나나와 그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증인 신문은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3759e2ddb5f4468804e29fef0569214032ca86c251bb2db04fa1fb731f1fd39" dmcf-pid="Yjkm9Lztlv"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고,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 모녀는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모친은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451bc7bc2600dffe4e8d91b674882efae2f60d26e04cb3aa37b6290249a39ab4" dmcf-pid="GAEs2oqFyS" dmcf-ptype="general">A씨는 법정에서 나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9242478efb9c0c536f9647b84ae0176383ed43b40b2e3e616bd3d40eea77425" dmcf-pid="HcDOVgB3T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나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고 “법이 이렇다고 하니 따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했다. 이어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마세요. 잘하고 올게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de51f907143248172025de95903057a1c23e94f9236c7401a9d48aaf63c1c159" dmcf-pid="XkwIfab0vh" dmcf-ptype="general">나나는 A씨를 향해서는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며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8234c60db51808fd816e8b4284f7ea35d687c495116a894a85b228884d0b117" dmcf-pid="ZErC4NKpvC"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나나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이후 나나는 무고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96c8dcbc61429304d49ea86fa92ba9523847ccc6e026b71bdd8744ced23072c2" dmcf-pid="5AEs2oqFl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딸 아빠' 이민우, 11세 연하와 오늘(29일) 웨딩마치...사회는 전진·앤디 03-29 다음 '자식농사 성공' 이현이, 태교 비법은 '왕사남' 박지훈…9년 간 덕질 [RE: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