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 펜싱 여자 에페 월드컵 1년 4개월 만에 정상 작성일 03-29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3/29/0005657571_001_20260329111110065.jpg" alt="" /><em class="img_desc"> 송세라가 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손가락을 펴보이며 자축하고 있다. FIE 인스타그램</em></span>한국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올 시즌 첫 월드컵 개인전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했다.<br><br>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대11로 꺾고 우승했다. 지난해 7월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입상한 송세라는 올해 열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br><br>송세라는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금메달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월드컵 개인전에 입상한 건 지난해 5월 중국 우시 대회 은메달 이후 8개월 만이고, 금메달을 따낸 것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대회 이후 1년 4개월여 만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절제된 미학으로 '치유' 표현…4월 3일 美 신보 기대감 03-29 다음 '데이앤나잇' 장현성, '왕사남' 1분 컷 사망 비화 "인체모형 더미 보고 죽음 예감"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