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탈락 후 흑화 "꼴 보기 싫어 투표 안 하려 버텼다" 폭탄 발언 ('1등들') 작성일 03-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WlF8XS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5315e4898113a43fa03c97b53f46bad79126d5ed127266c74bdae9f346bc0" data-idxno="682861" data-type="photo" dmcf-pid="Wq4KdmQ9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111438122emou.jpg" data-org-width="720" dmcf-mid="Q962iOMV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111438122em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d1093b8fdab1081663a8635fd2f6c88e01515aac1212464e4b53fc15d16c1" dmcf-pid="Gb62iOMVUP"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김기태와 손승연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투표권을 쥔 '간이역' 멤버로 합류하며 전세 역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375deb3969beb9f7f825fe939a86cb76542f67a031afd90fbebff9ee86d2762" dmcf-pid="HKPVnIRfz6"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방송되는 '1등들'에서는 지난주 라이벌 매치에서 승리해 '맞짱전' 진출권을 따낸 상위 5인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과 함께, 탈락 후 투표 리모컨을 손에 쥔 '간이역' 멤버들의 살벌한 신경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a18c210b732c08753f13b71f32c48b6a0a287333ef49a9cfe8fe1d57d8b60bd5" dmcf-pid="X9QfLCe4F8" dmcf-ptype="general">그동안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왔던 손승연과 김기태의 간이역 행은 스튜디오에 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손승연은 "무대에서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고 답답하다"며 생경한 경험에 대한 당혹감을 드러냈고, 김기태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다"며 짙은 아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1b4b94f7aa6eee49a035233b915274a744363d5c026cdbeb83fc8000c16a3f" dmcf-pid="Z2x4ohd8u4" dmcf-ptype="general">아쉬움도 잠시, 투표권을 갖게 된 간이역 멤버들은 리모컨을 무기 삼아 무대 위 진출자들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1등 골드라인'을 지키고 있는 백청강은 과거의 천적 안성훈에게 "그때는 제 생각이 짧고 경솔했던 것 같다"며 돌연 공식 사과를 건네 그 배경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53554e1ef2996d71b053dc4979efb9be20940c94c4577fdb0088c61fcbafb73" dmcf-pid="5VM8glJ67f" dmcf-ptype="general">특히 김기태는 특정 가수의 무대를 본 후 "너무 꼴 보기 싫어서 끝까지 투표 안 하려고 버텼다"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투표권을 이용한 '유쾌한 횡포'를 예고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d0997374ff6954f566e91b5eb3e6a011467aeffb0b4e4249a7ecea66fd1c963" dmcf-pid="1fR6aSiP0V" dmcf-ptype="general">어제의 경쟁자에서 오늘은 투표권을 쥔 심사위원 격인 '고막들'로 처지가 바뀐 탈락자들. 이들의 날카로운 눈썰미와 살벌한 신경전 속에서 '맞짱전' 진출자들이 흔들림 없이 완벽한 무대를 증명해낼 수 있을지가 이번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5fcc1a59de4806a4134f5c565e932f07c5c84e072fb4bda79fad0df906fab00a" dmcf-pid="t4ePNvnQ32" dmcf-ptype="general">탈락자들의 반란과 상위 5인의 끝장 승부가 펼쳐질 MBC '1등들'은 오늘(29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F8dQjTLx79"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c9a4b453f274821d840e10fe3bfe76edfa4222fef847e4f43354ca4ba75d340" dmcf-pid="38dQjTLxzK" dmcf-ptype="general">사진=MBC '1등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눈물… 씨야 해체 루머 심경 최초 공개 (미우새) 03-29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채종협, 충격 진실 남기고 잠적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