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맘' 이지혜, 성교육 나섰다…"부모가 먼저 준비돼야" ('부모의 첫 성교육') 작성일 03-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a57R3G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c3768d602512facd2dbc567eb8aa1376f9e777a5969487ef62346f3475656" dmcf-pid="QyN1ze0H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13146732ahzn.jpg" data-org-width="1000" dmcf-mid="4ch9xE4q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13146732ah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4579203257bde850a77ed595030caf6a0527691a68c18cd9809b58535b1e06" dmcf-pid="xXEp9Lzto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와 샘 해밍턴이 부모들을 위한 올바른 성교육 전도사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6318c4e8c95ddb61b4682d1b3da1f1dd526dffcd4480e383e66c9cd216f2bf97" dmcf-pid="yJzjs1Eojd" dmcf-ptype="general"><strong>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EBS1 '부모의 첫 성교육'은 아이를 키우며 마주하는 성 관련 고민과 질문들을 현실적으로 다루는 토크형 프로그램이다. 두 딸의 엄마인 이지혜와 두 아들의 아빠인 샘 해밍턴이 진행을 맡아, 부모들이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성교육의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strong></p> <p contents-hash="5d6dd2190af887f21c754ce560375ca380787456feecea7e01e3315267e55908" dmcf-pid="WiqAOtDgNe" dmcf-ptype="general"><strong>이지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교육에 대한 막연함이 해소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부모가 먼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지만 오히려 혼란스러울 때가 많은데, 전문가와 함께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strong></p> <p contents-hash="4d5b00d1ddfbfddb72ea74bed7ae4632850eaca648e96b6e788dc90f0a6a2c58" dmcf-pid="YnBcIFwacR" dmcf-ptype="general">특히 이지혜는 방송 참여 후 집안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에는 남편이 아이들에게 뽀뽀할 때 아이들이 거부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이제는 아이에게 먼저 "뽀뽀해도 될까?"라고 물으며 의사를 존중하기 시작했다는 것. 이지혜는 이를 통해 아이의 거절 의사를 존중하는 태도가 성교육의 중요한 시작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4c7981de9df65cc2cb627f4f98afc2c41f778a52482e29129bc773248ba3be7" dmcf-pid="GLbkC3rNjM" dmcf-ptype="general">함께 MC를 맡은 샘 해밍턴 역시 "과거 우리가 배웠던 성교육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배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아이들이 매체 속 장면을 보며 돌발 질문을 던질 때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성교육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부모도 공부해야 한다. 시청자분들도 저와 함께 배우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87c7c20b990ba82f5af8de428a6ab6529718bd4344b5433c3afa4076f090500" dmcf-pid="HoKEh0mjcx" dmcf-ptype="general">지난 설 특집 당시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부모의 첫 성교육'은 구성애 이후 단절되었던 성교육 콘텐츠의 공백을 메우며 현대 사회에 맞는 새로운 지침서가 될 전망이다. 준비된 부모가 되기 위한 이지혜와 샘 해밍턴의 진솔한 가이드, '부모의 첫 성교육'은 오는 30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45ef059639bdd1ffea701807e5d6d19553d96804d673b6b0102ccde6abb24" dmcf-pid="Xg9DlpsA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13148403qsbw.jpg" data-org-width="1000" dmcf-mid="6CYPnIRf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tvreport/20260329113148403qs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1b2cf758fa5cc057db0eaa2d25fff44c397418163fc75fa4e35250d0b7b314" dmcf-pid="Za2wSUOcoP"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BS1 '부모의 첫 성교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택, 29일 부친상 "투병 중 별세…슬픔 속 빈소 지켜" 03-29 다음 '53세' 유재석, 성 정체성에 혼란 느꼈다…돌직구에 당황 "언니 이거 뭐야?" ('놀뭐')[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