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에 “자식 허물 살피지 못했다” 작성일 03-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XPglJ6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c7442ec821d2dca488d7f92e5201b2d4159e2e12af04e3ddc36d17943536f" dmcf-pid="4WZQaSiP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갑경, 홍서범 부부(왼쪽부터). MBC에브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114241398yxhg.jpg" data-org-width="559" dmcf-mid="VxCqQkfz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JTBC/20260329114241398yx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갑경, 홍서범 부부(왼쪽부터). MBC에브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2e63e510e8b53783964a46d35441f098b478a4e12c2a7aa27500410588c2d8" dmcf-pid="8Y5xNvnQhk" dmcf-ptype="general">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eccb5f080e44c3f8f5fa6f40fa2fe726337c1af5dc45f9443fdbdd224013c95e" dmcf-pid="6G1MjTLxWc" dmcf-ptype="general">홍서범, 조갑경은 지난 28일 일부 언론을 통해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하여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 저희 부부는 귀국 후 판결문 등 관련 자료와 이혼 소송 진행 과정 등을 직접 확인하며, 그동안 저희가 전달받았던 내용과 실제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d0189956739995e3c18576f0f26e8ee04151b65b596c471c51ff8fb2f9da3dd" dmcf-pid="PfQOHKTsTA" dmcf-ptype="general">이어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64a67982abd4049d9c1c112b15d3f63aeb203055306e8068750e73932456aa7" dmcf-pid="Q4xIX9yOSj" dmcf-ptype="general">또한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 무엇보다 손녀의 출생 및 양육에 대한 상대방의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아들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끝까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곁에서 살피겠다”면서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과 상처받으신 분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c7647b7c9cf252e1fa712b88032d65411a614f43782459c8eb54e684a893902" dmcf-pid="x8MCZ2WISN" dmcf-ptype="general">최근 이들 부부의 차남이 외도로 사실혼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26일 두 사람의 아들 홍모 씨에 대해 전처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 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 원 지급도 명령했다. 이 사건은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327e08b329dd38496cfdcfbaaa6e4024cac88e4f18197ad1d9c3e534ab0060c4" dmcf-pid="ylWfiOMVva" dmcf-ptype="general">A씨는 2021년 홍 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고, 한 달 뒤 임신했으나 같은해 4월 홍 씨가 동료 교사 B씨와 외도를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 씨는 이후 가출했고, B씨도 외도를 인정했으나 홍 씨는 이를 부인했다. 홍서범, 조갑경 또한 '아직 판결이 안 나왔다'며 A씨의 주장을 반박해왔다. </p> <p contents-hash="d473f3681274930ea0b52285b02acefa5f40ff0df188535ab625d6a6ee14bbf9" dmcf-pid="WSY4nIRfv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부제 미모’ 씨야 남규리, 극 ‘테토’ 반전 일상(‘미우새’) 03-29 다음 '36세' 김태리, 나이 안 믿기는 충격적인 동안 비주얼…탄탄한 바디 근육 '반전미' Up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