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개막 2연속 매진, 정규 54회 돌파 꿈꾼다…대구, 3대 프로 종목 모두 펼쳐져 작성일 03-29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6/03/29/0000049802_002_20260329114416587.jpg" alt="" /></span><br><br>홈에서 펼쳐지는 개막 2연전에 매진 행진을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시즌 정규리그 기록한 54회 매진 기록 돌파를 꿈꿉니다.<br><br>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홈 개막전에서 삼성은 예매로 지난 3월 21일 오전 판매분이 모두 동났고, 현장 판매분도 경기 당일 티켓 판매 40분 만에 모두 팔리며 2만 4천 석이 가득 찼습니다.<br><br>4년 연속 홈 개막전을 기록한 삼성은 여세를 이어 롯데와 29일 2차전 역시 예매분이 모두 팔렸고, 현장 판매분도 일찌감치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며 이틀 연속 매진이 예정된 상황입니다.<br><br>삼성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54경기와 포스트시즌 6경기까지 모두 60차례의 매진을 기록했습니다.<br><br>이번 시즌도 지난해 수준은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성적까지 따라줄 경우,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매진도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나옵니다.<br><br>한편, 삼성이 홈 개막 2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 29일은 대구를 연고로 둔 3대 프로스포츠의 모든 구단이 홈 경기를 치르는 2026년 첫날이기도 합니다.<br><br>다음 주 목요일인 4월 2일 고양소노와의 홈 경기로 2025-26시즌 대구 일정을 마무리하는 대구한국가스공사는 29일 부산KCC와의 맞대결이 이번 시즌 마지막 주말 홈 경기로 펼쳐집니다.<br><br>마지막 주말 경기를 앞둔 대구체육관은 예매로만 벌써 대부분의 좌석이 팔려 경기 시작 3시간을 앞둔 시점 기준으로 3층 일반석만 180석 정도 남아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6/03/29/0000049802_003_20260329114416677.jpg" alt="" /></span><br><br>두 팀의 경기보다 늦은 오후 4시반에는 대구iM뱅크파크에서 대구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서울이랜드와의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릅니다.<br><br>이번 시즌 3번째 홈 경기를 앞둔 대구는 앞선 2번의 홈 승리로 기대감을 더한 가운데 지난 라운드 패배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둬야 한다는 점에서 총력전을 예고했습니다.<br><br>대구FC의 경우, 티켓이 2천 정도 남아 있는 상황에서 예매가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br><br>대구에서 삼성과 대구, 가스공사까지 3대 스포츠가 모두 펼쳐지는 건 지난 2025년에는 한 차례도 없었고, 다가오는 올 가을의 경우, 아직 KBL과 KBO의 향후 일정이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br>(사진제공-삼성라이온즈, 대구FC)<br><br>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맞소송 부부 아내, 전 재산 날렸다…“보이스 피싱 당해 없는 돈이라 생각” 03-29 다음 '백반기행' 서울 밥상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